故 류이치 사카모토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 '다이어리', 황소윤·윤상 초호화 GV 확정

세계적인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 타계 전 3년 6개월의 내밀한 기록 담은 다큐멘터리 각별한 인연 나눈 새소년 황소윤(21일) 및 국내 대표 뮤지션 윤상(27일) 스페셜 GV 출격 오는 4월 1일 정식 개봉 앞두고 21~22일 주말 예술영화관 중심 프리미어 상영 진행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가 초호화 GV를 예고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는 세계가 사랑한 뮤지션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타계 전 3년 6개월여의 내밀한 기록과 미공개 음악 그리고 삶의 회고를 담은 마지막 시네마 에세이로 개봉 전 관객들을 만날 다양한 일정을 공개했다. 그중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끈 건 두 차례의 스페셜 GV.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스페셜 GV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스페셜 GV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스페셜 GV

먼저 3월 21일 토요일은 '새소년'의 황소윤이 스페셜 GV로 나선다. 류이치 사카모토 생전 각별한 인연을 나눠온 것으로 알려진 황소윤은 그를 향한 추억과 음악의 여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3월 27일 금요일은 뮤지션 윤상이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션의 시선에서 바라본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과 삶에 관한 보다 깊은 대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4월 1일 개봉하는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는 두 차례의 스페셜 GV 외에도 3월 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양일간 씨네큐브, 에무시네마, 라이카시네마 등 예술영화관을 중심으로 프리미어 상영을 진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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