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티빙" 2026 KBO 리그 내일(28일) 개막…'슈퍼매치'·'팬덤중계' 등 꿀잼 라이브 쏟아진다

티빙, 3월 28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 맞아 다채로운 특화 중계 콘텐츠 마련 매주 화·금 특수 카메라와 현장음 기능 확대한 풀 패키지 라이브 '티빙 슈퍼매치' 진행 개막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각 구단 팬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팬덤중계'로 몰입도 극대화

티빙 2026 KBO 이미지
티빙 2026 KBO 이미지

KBO 개막과 함께 티빙이 각종 콘텐츠로 야구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3월 28일 토요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티빙은 주 2회 편성으로 자리 잡은 ‘티빙 슈퍼매치’와 시즌 내내 진행되는 ‘팬덤중계’ 라이브로 KBO 리그의 인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티빙 관계자는 “KBO 리그 중계 3년 차를 맞아 티빙만의 라이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오직 티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몰입도로 ‘야구는 티빙’이라는 공식을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티빙 슈퍼매치’는 경기 전 프리뷰쇼, 다각도 특수 카메라 뷰와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한 생중계, 그리고 경기 후 리뷰쇼로 이어지는 풀 패키지 구성으로 매주 화, 금에 만나볼 수 있다. 정용검 캐스터와 박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이택근,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등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이 합류했고, 기존 모바일 앱과 PC에서만 제공되던 티빙 슈퍼매치의 ‘현장음 중계’ 기능을 스마트TV까지 확대했다. 팬 참여형 라이브 콘텐츠 ‘팬덤중계’는 개막전부터 전면 배치한다. 시즌 중반부터 운영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개막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매주 주말 야구 팬들과 함께한다. 팬들은 각 구단별 호스트와 티빙톡으로 실시간 소통하며 응원하는 팀의 모든 경기를 응원할 수 있다.

‘티빙 슈퍼매치’와 ‘팬덤중계’ 라이브를 비롯한 콘텐츠는 티빙 앱의 ‘KBO 리그 스페셜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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