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타 '송중기',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의 심야 회동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파친코'의 저자 '이민진' 작가와 한류를 이끄는 톱배우 '송중기'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민진'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 식사"라는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두 사람의 투샷을 전격 공개했다. 2021년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작 '빈센조'의 주역과 문학계 거장의 만남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
![마스터스 파3 대회 캐디로 나선 배우 송중기 [마스터스 미디어 허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4-17/e87f7b0d-b8a0-4b21-91ae-f097a7281595.png)
마스터스 그린 밟은 '송중기', '임성재' 특급 도우미 자처
'송중기'의 파격적인 글로벌 행보는 스포츠계로도 이어졌다.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 '마스터스 토너먼트' 파3 콘테스트에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임성재'의 일일 캐디로 전격 등판한 것이다. 지난해 영국왕립골프협회(R&A)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될 만큼 남다른 '골프' 사랑을 과시해 온 그의 등장에 외신들 역시 주목했다. 한편, 해당 행사에는 '브라이슨 디섐보'가 할리우드 스타 '케빈 하트'와 동반 출격해 대회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완벽한 크로스오버
공개된 현장 사진 속에는 티샷을 준비하는 '임성재'의 뒤에서 캐디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채 날카로운 눈빛으로 코스를 주시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두 남자의 진지한 호흡은 스포츠 팬덤과 한류 팬덤 모두를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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