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넓은 은하계를 누비는 우주 최강 듀오,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페드로 파스칼)과 치명적인 귀여움의 ‘그로구’가 운명을 바꿀 거대한 임무를 위해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IMAX, 4DX, ScreenX, 돌비 시네마까지 다양한 특별관 포맷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특별관 포스터 4종은 각 포맷별로 차별화된 체험 포인트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며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먼저 IMAX 포스터는 작렬한 태양빛 아래 전투에 나서는 두 주인공 ‘딘 자린’과 ‘그로구’의 비장한 모습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펙터클한 전투의 현장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IMAX만의 확장된 화면 비율을 통해 거대한 은하계 모험을 더욱 몰입감 있게 전달할 것을 예고한다.

4DX 포스터는 파편과 먼지가 사방으로 튀는 격렬한 전투의 순간을 담아내며 생동감을 선사한다. 몸을 낮춘 채 블래스터를 겨누는 ‘딘 자린’과,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그로구’의 모습은 전사로서 선보일 두 캐릭터의 완벽한 팀워크와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4DX 포맷에서는 움직임과 충격, 속도감이 다양한 특수 효과와 결합되어 한층 실감나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ScreenX 포스터에는 형형색색의 네온 조명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두 주인공의 모습을 담아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면 양옆까지 이어지는 빛의 연출과 입체적인 공간감은 ScreenX의 3면 스크린을 통해 구현될 완성도 높은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돌비 시네마 포스터는 ‘딘 자린’의 시선에서 바라본 ‘그로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바로 눈 앞에서 마주한 듯한 ‘그로구’의 반짝이는 눈빛은 팬심을 자극함과 동시에 두 캐릭터가 만들어낼 특별한 케미를 예고한다. 돌비 시네마는 특유의 깊은 명암 대비와 입체적인 사운드로 블록버스터 어드벤처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처럼 IMAX, 4DX, ScreenX, 돌비 시네마 등 다채로운 특별 포맷을 통해 더욱 풍부한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오는 5월 27일(수) 극장 개봉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