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아쿠아맨’ 앰버 허드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올레tv 초이스와 함께하는 JMT, ‘재밌는 무비 타임’
올레tv초이스를 통해 최초로 개봉되는 영화 <런던 필드>

*MC 김태진이 알려주는 <런던 필드> 킬링포인트는?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된 소설의 영화화
앰버 허드, 빌리 밥 손튼 등 스타급 캐스팅의 화려한 배우진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묘한 분위기

6월 27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런던 필드>를 만나보세요.
×

관련 키워드

영화인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NEWS
2026. 10. 2.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②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은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명량〉 〈한산: 용의 출현〉의 김한민 감독은 살면서 본 첫 영화에서 코끼리를 피해 극장 밖으로 도망쳤다 ‘이순신 3부작’의 김한민 감독이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는 국내 최초로 극장 개봉한 인도 영화 〈신상〉이다. 일곱 살쯤이던 그는 스크린 속 코끼리 떼가 정말 자기를 향해 뛰어오는 것만 같아 놀라 극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함께 간 누나가 말없이 손을 잡고 다시 극장 안으로 데려갔는데, 두 번째로 들어가서야 비로소 스크린과 객석 사이의 거리를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김한민 감독은 이 경험을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을 처음 보고 혼비백산했던 관객들에 빗댄다.

“카메라에 식용유를 발랐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①
NEWS
2026. 10. 2.

“카메라에 식용유를 발랐다고?” 아마도 당신이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①

지금은 한국영화계의 거장이 된 감독들에게는 사실 영화보다도 더 재미있는 그들의 ‘초짜’ 시절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그 이야기를 감독의 입으로 직접 들을 기회는 좀처럼 없었다. 감독들은 작품으로 얘기하기에, 그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자리가 많지 않은 탓이다. 카메라에 식용유를 발랐던 눈물겨운 초보 시절부터, 영화가 안 풀려 스페인에서 올리브를 수입하려던 절박했던 순간, 그리고 무대 위를 뒤흔들던 춤꾼 시절까지, 영화감독들의 데뷔 전 이야기는 상상 이상으로 엉뚱하고 기상천외하다. 당신이 아마도 몰랐을, 한국영화 감독들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들을 모아봤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