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크리스마스 이브 기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스 포스터 &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스 포스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맨스 포스터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넷플릭스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로맨스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로맨틱 코미디로, 김선호와 고윤정이라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만으로도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로맨스 포스터는 서로를 마주 보고 선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서정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무희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호진과 그와 시선을 맞추고 있는 무희의 모습 뒤로는 한국, 일본,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글로벌 로케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캐릭터 포스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캐릭터 포스터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캐릭터 포스터

함께 베일을 벗은 캐릭터 포스터는 주호진과 차무희,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가 연기하는 히로의 입체적인 관계를 조명한다. 통역사 호진의 귀에는 소통을 돕기 위한 이어폰이, 톱스타 무희와 일본 최고의 로맨스 왕자 히로의 귀에는 수신기가 꽂혀 있어 이들이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넘나들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작품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히로 역의 후쿠시 소타는 퉁명스러우면서도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1월 16일 공개된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4.

[시사 첫 반응] '인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