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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라이징 스타, 차세대 패션 아이콘 장우형·임지섭, ‘아레나’ 20주년 커버 장식!

신예 모델 장우형과 임지섭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특별 커버를 장식했다.

임지섭(왼), 장우형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신선한 에너지를 지닌 두 신예 모델 장우형과 임지섭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특별 커버를 장식하며 ‘차세대 아이콘’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화보는 ‘아레나’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국 패션 히스토리를 상징하는 모델 20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장우형과 임지섭은 기라성 같은 선배들 사이에서 한국 패션계를 이끌어갈 ‘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대표 주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


장우형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장우형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 장우형, 날카로운 선이 돋보이는 모델 포스… ‘스크린이 주목하는 신선한 마스크’

공개된 커버 속 장우형은 날카로운 선이 돋보이는 마스크와 모델 특유의 압도적인 포스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가운 듯 지적인 비주얼로 하이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는, 별다른 장치 없이도 화면을 가득 채우는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톱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다양한 모델 활동을 통해 쌓아온 표현력에 장우형만의 깊어진 눈빛과 개성 있는 마스크가 더해지며, 연기자로서 그가 가진 신선한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임지섭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임지섭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 임지섭,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우아한 무드… ‘세련된 스타일 아이콘’

반면 임지섭은 탄탄한 피지컬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부드러움과 우아한 무드로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도 자신만의 고혹적이고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해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유로운 포즈 속에서 느껴지는 임지섭만의 차분하고 우아한 카리스마는 차세대 톱모델로서 그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유연한 에너지를 여실히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임지섭(왼), 장우형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 2030 신예 배우 기근 속 ‘새로운 얼굴’로 부상… 영역 확장 예고

장우형과 임지섭은 최근 패션 런웨이를 넘어 방송 및 영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라이징 루키’로서 영역 확장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특히 2030 세대의 신선하고 개성 있는 남자 배우 마스크를 원하는 업계의 니즈와 맞물려, 이들이 가진 독보적인 비주얼과 아우라는 차세대 주자를 찾는 감독 및 제작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앨컴퍼니 측은 “한국 패션을 대표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차세대 주자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모델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장우형과 임지섭은 각자의 개성 있는 마스크를 바탕으로 향후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행보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선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마스크가 돋보이는 장우형과 임지섭의 이번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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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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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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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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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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