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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서울 도심 잇는 이색 '아워글래스 투어' 개최

미니 3집 'DEADLINE' 전격 발매 기념해 3월 1일부터 9일까지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국립중앙박물관 중심 4개 거점 연결 시 모래시계 형태 완성되는 독특한 콘셉트 구현 타이틀곡 'GO' 포함 5곡 수록 및 스페셜 리워드 증정 스탬프 투어로 팬덤 기대감 최고조

블랙핑크 컴백 'GO' 이미지
블랙핑크 컴백 'GO' 이미지

◆미니 3집 'DEADLINE' 발매 및 팝업 투어 개최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해 서울 도심을 잇는 이색 프로모션으로 팬들과 만난다. 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 새 앨범을 전격 발매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3월 1일부터 9일까지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 HOURGLASS TOU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 구현된 거대한 모래시계 콘셉트

이번 프로모션은 더세임 합정점, 사운드웨이브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케이타운포유 코엑스 등 총 4개 매장에서 운영된다. 국립중앙박물관을 중심으로 네 거점을 연결하면 모래시계 형태가 완성되며, 앨범명 'DEADLINE'의 콘셉트를 공간적으로 구현해 냈다. YG 측은 앨범에 담아낸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과 현재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상징성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스탬프 투어 및 풍성한 스페셜 리워드 혜택

각 매장에서 앨범을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스탬프와 매장별 독점 이미지 특전이 제공된다. 네 곳의 스탬프를 모두 수집한 후 방문 시, 매장 구분 없이 포스터 세트와 모래시계형 스탠드로 구성된 스페셜 리워드가 증정된다. 온·오프라인 구매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되나, 오프라인 구매 시 혜택이 2배로 지급되며 스탬프 투어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체험형 공간으로 탈바꿈한 '더세임 합정점' 리뉴얼 오픈

한편, 이번 투어의 주요 거점 중 하나인 더세임 합정점은 리뉴얼을 마치고 28일 그랜드 오픈한다. 단순 MD 판매 공간을 넘어 아티스트의 음악과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젝트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를 기념해 아티스트 로고 스티커 및 아카이브 패스포트 증정, 'N번째 고객님을 찾습니다'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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