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연상호 감독이 그리는 AI 시대의 심리 스릴러! 〈실낙원〉이 10월 21일 개봉합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언제나 예상 가능한 지점을 훌쩍 뛰어넘는 연상호
이화정 / ★★★☆ / 감정까지 조율하는 AI시대에 던지는 연상호식 매운맛 질문
성찬얼 / ★★★ / 영화보다는 흥미로운 밸런스게임의 영상화 같은
김지연 / ★★☆ / 질문을 품는 능력은 1등, 던지는 능력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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