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실낙원〉의 김현주가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공식 상영 4회차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국내 첫 공개를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레드카펫 현장에서도 많은 시선이 쏠렸다. 김현주는 블랙 롱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차분한 미소와 함께 레드카펫에 오른 김현주는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낙원〉 팀의 공식 일정은 10월 8일(목)부터 이어진다. 연상호 감독이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에 게스트 모더레이터로 나서고, 9일(금)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가 야외무대인사와 갈라 공식 상영 GV로 관객들과 만난다. 10일(토)에는 배현성까지 합류해 공식 기자회견과 2차 상영 GV에 참석하며, 부산에서 국내 관객들과 먼저 만나 개봉 전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부산에서 국내 관객과 먼저 만나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오는 10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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