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KST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사귀면 법적으로 처벌받을까
- <승리호> 외국인/아역 배우, 어디서 봤더라
- <스위트홈> 시즌2를 기다리며! 출연 배우들 차기작
- <구미호 – 여우누이뎐>, 우리는 윤두수일까, 구산댁일까?
- 내 안의 유교드래곤 깨우는 할리우드 스타들 19금 알바 경력
- 왈츠가 발새…? 잘못 발음되고 있는 배우들의 이름
- 쿵푸 덕후가 본격 정의감 품으면 벌어지는 일 (feat. 2021년판 밈 제조기)
- 중도하차 한다? <슬의생> 시즌2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 오스카를 노리는 <미나리>의 음악
- '람보'는 원래 살인 병기가 아니다? 대표 액션 캐릭터들에 대한 오해들
-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 [인터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디즈니 대표 긍정왕 감독마저 절망시킨 사건은?
- 송중기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 <빈센조>
- 강인한 정통 무술과 진정한 소림 정신이 깃든 영화 ‘쿵푸타운’
- 전투력이 엘사 다음이라는 그녀! 디즈니의 동남아 프린세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가이드
- 동공에 치인다... 한번 보면 결코 잊지 못할 라이언 고슬링 베스트 5
- 프랑스 시나리오작가 장 클로드 카리에르의 죽음이 남긴 질문들
- '빛과 철'의 냉혹한 성취에 관하여
- 공감은 기본, 응원하고 싶은 여성들의 우정을 볼 수 있는 드라마
- Σ시그마? 그리스 로마 신화? 드라마 <시지프스> 해석해DREAM
- 저세상 텐션만큼 예측 불가! 김태리의 인생 타임라인 따라잡기
- <미나리>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 광태자 ‘조커’가 아닌 시의원 ‘잭 네이피어’의 이야기,<배트맨: 화이트 나이트>
- DC <슈퍼맨> 시리즈 리부트, 흑인 슈퍼맨의 등장,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 육아 난이도 최상! 이 아이는 커서 먹방 최강자 배우가 됩니다
- '복붙' 수준으로 닮았다는 현빈-손예진 합성 사진 모음
- 데이터 주의! 짤로 만나는 오맹달 대표작 속 명장면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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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주행 흥행’하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 [할리우드 말말말] 테일러 스위프트, 넷플릭스 드라마 때문에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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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안에 만나게 될 OTT 행 영화 3편
- 박찬욱 감독이 꼽은 과대평가된 영화?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에 관한 TMI
- <빈센조>, 빈센조보다 금가프라자 식구들에게 더 눈이 가는 이유는
- <진정령 난백> 독특한 무협 판타지에 형제의 우애를 섞으면?
- 인종 차별, 극단적 생각… 메건 마클, 해리 왕자 인터뷰에서 폭로된 사실들
-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땅에 묻었다? 로자먼드 파이크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드디어 속편 확정? <베이비 드라이버> 속 음악
- 아카데미 작품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노매드랜드>에 대해 알아보자
- <빅뱅이론>에도 나왔어? 장르 소화력 갑 스티븐 연의 캐릭터 연대기
- 방영 2주만에 조회수 10억 돌파한 중국 웹드의 외전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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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모나이트>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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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애자 역할을 동성애자 배우가 연기해 공감받은 드라마 <잇츠 어 신>
- 배우 할 생각 없었는데, 배우 되어서 전성기 맞은 이 배우
- 고전은 영원하다, 세기의 미남 배우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움츠러들었던 북미 극장가에도 봄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3주 연속 1위
- <고질라 VS. 콩>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 [인터뷰] <자산어보> 설경구, “데뷔한 지 28년 된 나도 처음인 게 있다”
- '영화 찍다 촬영팀이 갇혔다고요,,,?' 역대급 촬영장 비하인드 썰! '자산어보' 인터뷰
- 대학 가면 이런 선배 있을 것 같죠..? 없습니다. 성대 책자 표지 장기집권한 이 배우
- 데뷔 후 처음으로 풀뱅 앞머리 내린 신세경 근황 ㄷㄷ
- 한 시즌으로 종영한 비운의 넷플릭스 드라마들
- [인터뷰]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타무라 코타로 감독 “코로나19, 지금 이 시기에 보면 좋을 영화”
- 아이, 게이 그리고 양, <정말 먼 곳>의 거리두기가 의미하는 것
- 브랜던 크로넨버그의 <포제서>를 그의 아버지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영화와 나란히 놓고 보기
- <시크릿 세탁소>, 부동산 현금매입과 자금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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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아무도 없는 곳> 연우진 "김종관 감독과 아무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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