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세상 텐션만큼 예측 불가! 김태리의 인생 타임라인 따라잡기

(이 영상을 클릭한 당신, 입덕은 시간문제..!)

국내 최초 스페이스 오페라, '승리호'의 장선장 역을 맡아
한국을 넘어 전 우주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배우 김태리!

아이코닉한 캐릭터만큼이나 배우 본체의 성격 또한 남달라 화제..!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는! 예측 불가한 텐션을 자랑하는데?!

2021년 신년 버킷 리스트에 손 안 짚고 옆돌기(?)가 있다는 이 배우..!
김태리에 대한 모든 것, 탈탈 털어드립니다!



#김태리 #승리호 #아가씨 #미스터션샤인 #리틀포레스트 #문영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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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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