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KST
- 엄지척 아깝지 않아! '조커' 호아킨 피닉스, 변화무쌍한 얼굴들
- 집은 사는(buy) 것인가, 사는 (live) 것인가? : '철거'를 다시 말하다 <집의 시간들> <봉명주공>
- 유희의 시선으로 본 관계 <스파이럴>, 그리고 '페리숑 컴플렉스'
- 마라맛 전성시대? 휴머니즘 일깨우는 순한맛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
-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 슈퍼스타→퇴물? 주접과 셀프디스! 배우가 배우 자신으로 출연한 영화들
- 40살 넘어 빵 뜬 배우! 손석구‧허성태 말고 또 누구?
- 그녀가 자꾸만 엉망진창인 남자들과 결혼하는 이유는 뭘까? <헤어질 결심>
- 심쿵하는 설렘 그립지 않아? 꽁냥꽁냥 연애 세포 살려줄 버라이어티 추천작
- [7월 둘째 주] 슬기로운 집콕 생활! <루크 케이지> 등 OTT 신작과 함께 장맛비를 견디자
- 한국판 <종이의 집>, '30분만 버티면 재밌어진다'는 말은 재미가 없다는 뜻이다
- 극장은 북적이는데...OTT는 호황기 끝?
- 넷플릭스의 '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는 과연 징크스를 깰 수 있을까?
- <카트>, 투명인간 취급을 받던 텅 빈 회의실을 기억하며
- 은은한 똘끼에 타며든다! <토르> 감독이 연출+출연 다 해먹은 작품
- 이런 게 K-패치? 한국판 <종이의 집>에 실망과 기대가 교차하는 이유
- <안나>와 <드롭아웃> 재미있게 본 당신이라면 솔깃할 수밖에 없는 드라마 <래치드>
- [최신 OTT 통합 랭킹] 기대와 우려 뒤섞인 한국판 <종이의 집>, 뜻밖에 1위로!
- 배꼽 빠짐 유의! 티격태격 두 남자 서사에 코미디 투하한 <맨 프롬 토론토>
- 그들은 어쩌다 동네 행인을 이복형제로 의심하게 됐을까? 실화 다큐 <우리의 아버지>
-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 "어이가 없네?" <베테랑2> 빌런은 순둥순둥해 ‘밥 사주고 싶은' 이 남자다
- <토르:러브 앤 썬더> OST는 어떻게 '햄식이' 토르의 친근한 동네형 이미지를 강화하는가?
-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7월 첫째 주 전문가 평
- 아아 그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 지우개로 쓱싹하고픈 이름! 잇단 범죄로 <더 플래시> 리스크 돼버린 에즈라 밀러
- <헤어질 결심> 보고 히치콕 영화가 생각났다? 근거 없는 망상이 아니다
- 과거-현재-미래, 언제나 은하를 지키는 그 이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허준이 교수 '필즈상'에 부쳐 : 거북이가 건넨 딸기우유 한 모금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제목이 어쩜 이렇게 정직함? 말 많은 도서관 이야기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 열대야에 울화통 터지시죠? 싸늘하다 못해 오싹한 호러 드라마 준비했습니다
- <토르>만 알면 섭섭해! ‘신’ 아닌 ‘인간계’에서도 매력적인 크리스 헴스워스 영화들
- [충무로 소식] "정신질환 비하했다" 천만 영화 <범죄도시2>에 쏟아진 질타
- 당신은 관람할 결심 하셨나요? [헤어질 결심] 관람포인트
- <술도녀>, <윰세> 잇는 티빙 효도작 될까? 캠퍼스 로맨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 “이건 내 몸이고, 예술이다” 부담감 극복하고 연기 투혼 펼친 할리우드 스타
- <탑건: 매버릭>, 우리가 바라던 아날로그 영웅담 : 패기 그 자체인 젊은이가 겸손을 배울 때
- 호아킨 피닉스 제작 <군다>, 인간의 영원한 타자 동물 앞에서 지키려는 윤리적 태도
- 엄마는 왜 삐뚤어지고 이기적이면 안 되지? 모성 신화 저항하는 <로스트 도터>
- "케이크는 핑계고, 사실 당신을 좋아해요!" 무더위에 지친 당신에게 권하는 OTT 신작
- 이 집 세포 잘하네! 우리는 왜 <유미의 세포들2>에 열광하는가?
- 폭염엔 뭐다? 제목이 주는 선입견과 달리 정제된 공포영화 <살육 호텔>
- "과거의 나, 안녕?" 시간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OTT 안내서
- 바톤터치? "이제 쉴래" vs "은퇴 번복" 두 톱스타의 엇갈린 근황
- 대만발 로맨스는 흥행보증수표? 서정미 낭낭한 대만 드라마 5
- NCT 도영과 한지효 배우의 유통기한 로맨스 드라마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 닮은꼴 부자? '공포의 회전목마' 짤 주인공! <핸썸> 신현준 이모저모
- [최신 OTT 통합 랭킹] 앞뒤로 봐도 대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위!
- 인스타 팔로워 수가 곧 계급! 심장쫄깃 하이틴 로맨스 <위험한 관계>
- <스위스 아미 맨>, 가장 지저분한 유머로 피워 올린 아름다운 생의 찬가
- 아직 공개 못한(?) 영화도 있다? 마블 '판타스틱 4' 어메이징 히스토리
-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 <라라랜드> 그 눈빛 다시 볼 수 있을까? 라이언 고슬링의 심쿵 로맨스 모음
- [충무로 소식] K-콘텐츠 새 역사 <오징어 게임>, 에미상 2달 앞두고 전한 놀라운 소식
- 걸스 비 앰비셔스! 바다를 항해하는 소녀들의 탐험기 <씨 비스트>
- <쥬라기월드: 도미니언> 통제와 공존이라는 화두를 직시하며
- 드랙 아티스트 <모어>, 단 한 번만이라도 그들의 외모 아닌 삶을 봐줄 순 없나?
- 우영우 얘기 좀 그만해! 하지만 우영우 얘기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 <로스트 도터> 등 7월 둘째 주 전문가 평
- [인터뷰] "이병헌 존경" <우화> 알리시아 에차바리아가 45시간 걸려 한국 온 이유 (ft.쿠바영화제)
- 염소 듀오가 왜 나와? 알고 보면 웃음 지뢰 <토르: 러브 앤 썬더> 이스터에그
- 이거 보고도 정녕 더울까? <주 咒>, 대만 역사상 가장 무섭고, 흥행까지 해버린 호러 무비
- 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 우영우 응원한다면 이 작품도 좋을 걸? 넷플릭스 시리즈 <별나도 괜찮아>
- 하태핫태! 최강 피지컬 가리는 <피지컬100> 외 넷플릭스 한국 예능 기대작 4
- 이 정도면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아웃풋!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미니언즈2>
- 폭염엔 집콕이지! 에어컨과 정주행을 부르는 <시멘틱 에러> 외 왓챠 오리지널 4편
- 디카프리오랑 악연으로 유명? 크리스찬 베일 팔색조 필모
- 대놓고 법정 드라마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로맨스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최동훈 감독이 하고 싶은거 다 때려넣고 만든 영화 <외계+인> 1부
- 수지 얼굴이 서사고, 발단이고, 결말이다. 수지 리즈 시절 모아보기 <안나>
- 보육원 퇴소가 눈앞인데...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다? <아이를 위한 아이>
- 소싯적 영화동아리 해보신 분? 청춘영화+영화영화=<썸머 필름을 타고>
- 진지한 그에게 몰표! 코미디 장인 아담 샌들러가 의외로 빛나는 순간, 넷플릭스 <허슬>
- 발리우드인데 노래도, 춤도 없다? 당신의 고정관념 깨뜨려줄 인도 작품 5
- 트와일라잇 늑대청년 근황? 지금 당장 넷플릭스 켜고, <홈팀>을 감상해보자
- 진짜 김유정·라미란이잖아? 무명 시절 박찬욱 영화 나온 배우들
- 싱크로율 200%! '군수저' 애니메이션 <신병>, 마침내 드라마로 나왔다
- 연기 경력 짧아도 맞춤형 캐스팅? 바즈 루어만의 화려한 음악 영화 <엘비스>
- [최신 OTT 통합 랭킹] 시청률 무려 10배 상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주 연속 1위!
- 아니, 진짜라니까요! 16년 전 <달콤, 살벌한 연인>은 <헤어질 결심>과 영혼의 쌍둥이입니다
- 30년 걸린 실화! 납치를 해서라도 살인자 법정에 세운 아버지 <내 딸의 살인자>
- 나는야 바다의 사나이! 8년을 기다린 <명량>의 후속작 <한산 : 용의 출현>
- 제기랄(?)로 시작된 30대에 바치는 경쾌한 자기소개서, 뮤지컬 영화 <틱, 틱…붐!>
- 흥행 불패 신화 계속될까? '영화계 타짜' 최동훈 감독의 갓벽한 필모그래피
- 퇴마사부터 의적까지! 현실이 절망적일수록 꼭 봐야 할 K-히어로
-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 무려 2천 6백억! 지금껏 돈 가장 많이 쓴 넷플릭스 영화는?
- <내 딸 서영이> 속 故 김민경 배우의 초록빛 유작, 삶을 애도하는 모두의 시간
- <외계+인 1부>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그 무수한 죽음을 숫자로 치환할 수 있나? 허망한 전쟁비망록 <전쟁의 안개>
- 21세기에도 서부극이 살아있다? '옐로우스톤' 흥행이 증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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