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티클(320)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년에도 다양한 기대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각자 기대하는 작품들이 다르겠지만 기자의 경우 오랜만에 제작되는 디즈니 속편 영화와 실사 영화들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 애니메이션들을 찾아보니 아주 옛날 영화들부터 최근 영화까지 다채로웠다. 이번 기회에 보지 못한 영화들을 찾아보고 싶어졌고 이왕 본 김에 뒹굴뒹굴 VOD를 통해 5편을 소개하려 한다. 어렸을 때처럼 주말 아침 8시에 일어나 꼬박꼬박 TV로 디즈니 만화동산을 챙겨보던 체력은 없으니까 느지막이 일어나 N스토어로 다운받아 보면 좋을 것 같다.
지난해 방구석 영화관을 풍요롭게 해준 영화 5편

지난해 방구석 영화관을 풍요롭게 해준 영화 5편

지난 연말 각 매체마다 쏟아진 '2018년 베스트 영화 목록'을 보며, 미처 못 보고 지나친 영화들을 기록해 두었다. 한편으로는 내 나름의 결산을 위해 올해 어떤 영화들을 봤는지 살폈다. 뭐니 뭐니 해도 영화는 극장 관람이 최고지만 보고 싶었던 영화를 다운로드 혹은 스트리밍 해 보았던 방구석 영화관에서 건진 보물들을 지나칠 수 없었다. 이번 뒹굴뒹굴 VOD에서는 2018년 기자의 방구석 영화관을 풍요롭게 만들어줬던 사사로운 리스트 5편을 준비했다. 다가오는 것들 L'avenir, 2016 감독 미아 한센-러브
당신의 연말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영화 5

당신의 연말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영화 5

2018년도 이제 정말 막바지다. 올 한 해가 어떠하였든 마무리가 중요하다. 2018년 마지막 뒹굴뒹굴 VOD는 기분 좋은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줄 영화 5편을 골라봤다. 연인, 친구, 가족 등 좋은 사람과 함께 봐도 좋고, 혼자 봐도 좋다.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영화들을 소개한다. 섹스 앤 더 시티 감독 마이클 패트릭 킹 출연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럴, 신시아 닉슨
에단 호크의 리즈 시절을 담은 그의 초기작 5

에단 호크의 리즈 시절을 담은 그의 초기작 5

때론 똑똑하고, 때론 지질하게 로맨스 영화의 본질에 다가선 연기를 보여주던 에단 호크. 33년 차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그의 나이는 벌써 마흔여덟이다. 그러나 에단 호크는 여전히 건재하다. , 같은 로맨스에도 여전한 매력을 선보였고, 로 뉴욕·시카고· LA 비평가 협회상의 남우주연상을 싹쓸이했다. 이젠 음악 영화 를 통해 연출가로서의 재능까지 과시하고 있는 그. 에단 호크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초기작 다섯 편을 모아 정리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 1989 감독ㅣ
눈에 담긴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눈에 담긴 다섯 가지 감정, 이야기

겨울이 좋았다. 추운 날씨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눈 때문이었다. 하늘하늘 내려앉는 그 차가운 눈송이가 쌓일 때,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땅을 밟는 감각이 달라지는 게 좋았다. 이번 주는 눈이 나오는 영화들을 준비했다. 수많은 감정들을 담아낸 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환희 블랙Black, 2005 감독 산제이 릴라 반살리|출연 라니 무케르지, 아미타브 밧찬|124분|전체 관람가▶ 바로보기
삶의 슬픔, 현실의 무게를 보여주는 영화 5편

삶의 슬픔, 현실의 무게를 보여주는 영화 5편

삶은 분명 자신이 사는 것인데, 그 삶이 자신을 짓누를 때가 있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현실이 돌연 낯설어 보이고 버겁게 다가올 때, 그것을 삶의 슬픔이라 부를 수 있다. 수많은 사람 만큼 수많은 인생이 있고 그만큼의 무게가 있다.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대처하는 영화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점점 추워질 일만 남은 12월, 현실의 무게를 보여주는 영화 5편으로 잠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종이 달紙の月감독 요시다 다이하치출연 미야자와 리에, 이케마츠 소스케, 오오시마 유코, 다나베 세이치▶ 바로 보기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한 해를 정리하며 마무리할 때다. 그러나 극장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듯 아껴놨던 기대작들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개봉 영화들을 보다 보면 금방 2019년 새해가 밝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엔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12월에 찾아올 영화들을 만든 감독들의 전작들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바로보기
이번 생은 틀렸어… 다음 생에 살아보고 싶은 삶을 담은 영화 5편

이번 생은 틀렸어… 다음 생에 살아보고 싶은 삶을 담은 영화 5편

이번 생은 망했다고 ‘이생망’을 외쳐 본들 후생을 알 도리가 없다. 다음 생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현생에서 상상해 보는 건 자유다. 특히나 이번 생에서 꿈꾸기 힘든 인생을 영화 속에서 만난다면…. 이번 뒹굴뒹굴 VOD는 개인적으로 영화 속에서 마주친 매력적인 인생에 바치는 헌사가 될 것이다. 이 사사로운 리스트를 전하는 동시에 독자들이 경험하고픈 영화 속 인생들도 댓글로 만나길 기대해 본다.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リトル・フォレスト 夏・秋 감독 모리 준이치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록 음악 영화 5

이번 겨울은 락 팬덤에게 흥겨운 시기가 될 것이다. 이미 10월 말 개봉한 가 방아쇠를 당겼고, 지난 칸 영화제 초청작인 가 이번 겨울 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전 세계를 뒤흔든 영국 밴드 퀸과 러시아의 전설이 된 빅토르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인생과도 권태기는 찾아온다. 매일같이 하던 일이 버겁게 다가오고, 똑같은 출근길이 유난히 고역이고, 매일 같이 퇴사하는 꿈만 꾸고, 취미도, 친구도 모두 재미가 없는 시기. 그걸 사람들은 인생 권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좋다고 하지만, 떠나고 싶다고 해서 떠날 수 있다면 권태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