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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가 아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5편

지브리가 아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5편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지브리 영화들 아닐까. 지브리 감성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지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상징이다. 오늘은 사심 듬뿍 담아 지브리 감성 말고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 감성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준비했다. 다섯 명의 각기 다른 감독들이 그린 일본 애니메이션 세계를 소개한다. 일본 특유의 아름다운 작화와 섬세한 감성들로 충만한 영화 다섯 편으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花とアリス殺人事件, 2015감독 이와이 슌지출연 아오이 유우, 스즈키 안▶ 바로보기
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꿀잼 보장! 재밌다고 입소문 난 아시아 영화 5편

수없이 본 할리우드, 한국 영화에 질렸다면 주목. 가까운 아시아에도 은근히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에서는 모르고 지나치기 아쉬운 아시아 영화들을 모았다. 아쉽게도 소개할 다섯 편의 영화 중에서 은 국내 수입사가 VOD를 수입하지 않아, VOD로 볼 수 없다. 널리 알려져 N스토어에도 하루빨리 입점하길 바란다. 을 제외한 네 편은 8월 18일~8월 24일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우리가 사랑했던 90년대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5

90년대 감성에 목마를 누군가를 위해 오늘은 ‘그 시절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9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들이라면 추억여행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되겠다. 그렇지 못한 이들에게는 조금은 촌스럽지만 귀여웠던 그 시절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고. 리스트에 없지만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90년대 하이틴 영화가 있다면 주저 말고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아래 작품들은( 제외) 11일 부터 17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뜨거운 여름, 휴가 대신 즐기는 2018년 상반기 놓친 영화 5편

뜨거운 여름, 휴가 대신 즐기는 2018년 상반기 놓친 영화 5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2018년 여름. 피서를 가볼까. 바다로!? 산으로!? 노, 노! 진심으로 죽을지도 모른다. 날씨가 미쳤다. 밖에 나갈 생각은 접고 집에서 영화나 보자. 2018년 상반기 영화 가운데 극장에서 놓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8월 4일 ~8월 10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터슨 감독 짐 자무쉬 출연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누구든 한 번쯤 해봤을 상상. “내일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지. ” 누군가는 세상을 구할 영웅이, 누군가는 멸망 후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된 자신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면 바로 이 영화들처럼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종말을 앞두고 벌어진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다섯 편의 코미디 영화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7월 28일 ~8월 3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짧아서 더 꿀잼! 러닝타임 100분 미만 영화 5

계속되는 폭염에 참을성, 인내심도 바닥났다. 이런 더운 날씨에 러닝타임 2시간 이상 긴 영화를 집중해서 보는 것은 보통 체력을 요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준비했다. 러닝타임 100분(1시간 40분)이 넘지 않는 영화들, 그중에서도 한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영화들로 엄선했다. 이번 주말엔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맨바닥에 누워서 짧지만 꿀잼인 영화들로 열대야를 견뎌보는 건 어떨까. 이 영화들은 7월 21일~7월 27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88분감독 페데 알바레즈출연 제인 레비, 딜런 미네트, 스티븐 랭▶ 바로보기
북미에서 흥행, 국내에서 폭망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5

북미에서 흥행, 국내에서 폭망한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5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는 대개 한국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한다. 북미에서 소위 대박이 났어도 국내에 개봉하면 힘을 못 쓰는 건 매한가지. 미국식 코미디가 우리나라 정서와는 맞지 않기 때문일까. 이유가 무엇이든 중요한 건 ‘어찌 됐든 흥행은 어렵다’는 것. 오늘 VOD 추천작은 이 어려운 영화 중 5편을 꼽았다. 할리우드 개그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이미 여러 번 본 영화일 수도 있겠고,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이라면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볼 생각이 없는 영화일 수 있겠다.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억지 눈물 없이 감동적인 영화 5

장마철이다. 눅눅한 공기가 달라붙어 마음도 어쩐지 눅눅해지는 시기다. 아가미가 있었다면 그걸로 숨을 쉬었을 지도 모른다. 추적하게 내리는 비처럼 아무 이유 없이 처지고 우울할 땐 마음을 잔잔하게 울려 주는 영화를 처방해주자. 날씨도 축축한데, 영화가 억지로 눈물을 짜내면 마음은 더 지치고 만다. 그러니 조심스럽게 영화를 골라야 한다. 오늘은 억지 눈물 없이,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괴물의 아이バケモノの子, 2015감독 호소다 마모루출연 야쿠쇼 코지, 미야자키 아오이▶ 바로 보기
막을 내릴 때, 관객들의 마음에 색감을 남기는 영화 5

막을 내릴 때, 관객들의 마음에 색감을 남기는 영화 5

영화가 끝나고 조명이 켜질 때, 마음 한켠에는 그 영화가 남긴 여러 잔상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생각, 감정, 고민 같은 것들 속에서 어떤 색을 남기는 영화들도 있습니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색감으로 말하고, 여운까지도 하나의 색으로 남기는 다섯 편의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소개할 영화는 6월 30일 부터 7월 6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 2012감독 이안출연 수라즈 샤르마, 이르판 칸▶ 바로 보기
색감·대칭 변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5편

색감·대칭 변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5편

웨스 앤더슨 감독이 이후 4년 만에 신작을 들고 왔습니다. 6월 21일 이번 주 따끈따끈하게 개봉한 입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개 독감 때문에 모든 개들이 쓰레기 섬으로 추방되고, 사랑하던 개를 잃은 한 소년이 개를 찾아 홀로 이곳으로 떠나면서 펼쳐지는 모험극인데요. 아직 웨스 앤더슨 영화 중 정도 봤다 하는 분들을 위해 웨스 앤더슨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이 영화들은 6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판타스틱 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