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평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Tiếng Việt
Español (España)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Français (France)
한국어
영화제
(322)
홈
>
MOVIE
>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리뷰
10월 21일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립니다. 그에 앞서 진행된 폐막작 을 기자 시사회로 미리 관람하고,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이 작품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실비아 창과 티엔 주앙주앙이 참석한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2017. 10. 21. 08:03
|
씨네플레이 기자
조만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은?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부스는 새벽부터 현장 예매를 위해 줄을 서는 관객들로 붐볐다. 예매 전쟁에 실패했거나 입소문을 탄 작품까지 화제의 신작을 보지 못했더라도 상심하지 마시길. 조만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1월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발레리 페리스, 조나단 데이턴 연출)을 내놓는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2018년 2월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가득 메운 화제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길예르모 델 토로)이 관객을 찾는다.
2017. 10. 20. 23:50
|
씨네플레이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서스펜스 영화 <세 번째 살인> 리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 ‘서스펜스’라는 단어가 붙는 것은 상당히 어색합니다. 낯설다고나 할까요. 세 번째 살인>의 원작 포스터만 보아도 주인공들의 얼굴에 피가 튄 모습은 전작들의 그것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미지죠. 지난 몇 년간 그의 작품들을 보고 팬이 된 이들이라면 다소 당황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고레에다 히
2017. 10. 20. 03:22
|
씨네플레이 기자
[인터뷰] <죄 많은 소녀> 전여빈, 속을 알 수 없는 소녀 연기의 어려움
사진 / 손홍주 “선인도 악인도 없는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한계를 보여주는 영화다. ” 영희를 연기한 배우 전여빈이 정의한 다. 영희는 속을 알 수 없는 아이다. 영희는 지금 같은 반 친구 경민 의 자살 사건에 책임이 있는 것 같다. 사건을 조사하는 경찰이나 경민의 부모는 영희의 어떤 행동들로 인해 경민이 죽음을 택한 것 아니겠느냐며 도덕적 책임을 묻는다. 영화는 그로 인해 영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마치 실험하듯 그녀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운다. “시나리오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읽었는데 글의 무게가 너무 무겁더라.
2017. 10. 20. 00:44
|
씨네플레이 기자
길예르모 델 토로 신작 <셰이프 오브 워터>, 왜 극찬 일색인지 직접 봤더니
“당신의 신념이 무엇이든 늘 신념을 가지고 살아라. 나에게 그것은 ‘괴물’이었다.”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하 셰이프 오브 워터>)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후 남긴 말입니다. 호러와 판타지를 기괴하고 미학적인 연출로 그려내는 데 도가 튼 길예르모 감독은 이번에도 ‘괴물’과 함께 관객들을 찾았습니다. 역시나 이번 작품 또한 어른들을 위한 잔혹 동화를 그려내고 있었는데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가장 큰 화제작이었던 셰이프 오브 워터>가 10월 18
2017. 10. 19. 10:30
|
씨네플레이 기자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기억하는 시간
사진 / 이동현 객석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던 시간이었다. 10월15일 17시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출장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 프로그래머의 추모 행사 ‘김지석의 밤’이 열렸다. 이날 자리는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의 영결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인들을 위해 특별히 영화제 기간에 마련됐다.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추모가 시작됐다.
2017. 10. 18. 20:30
|
씨네플레이 기자
부산영화제 마스터 클래스, 올리버 스톤 감독이 말한 삶과 영화
사진 / 이동훈 10월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올리버 스톤 감독 마스터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그는 등장과 함께 무대에 걸려있는 자신의 사진 속 앞니를 가리키며 셀프 디스를 했는데요. 세계적인 거장 감독의 이러한 재치는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리버 스톤 감독, 그가 말하는 그의 삶과 영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2017. 10. 18. 07:21
|
씨네플레이 기자
분노 바이러스 대폭발! 스티븐 연 첫 단독 주연작 <메이헴> 리뷰
사심은 장르도 초월합니다. 공포, 호러 극혐하는 에디터인지라 처음엔 그저 순전히 스티븐 연의 단독 주연작이란 것만 믿고 큰 기대 없이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국내 극장 개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극장 개봉을 소취해보며(ㅠㅠ),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메이헴Mayhem, 2017, 미국감독 조 린치 출연 스티븐 연, 사마라 위빙
2017. 10. 17. 10:06
|
씨네플레이 기자
[인터뷰] <맨헌트> 오우삼 감독, 액션영화의 화양연화를 찾아서
사진 / 손홍주 변하지 않아서 더 좋은 것들이 있다. 는 오우삼 감독이 가장 잘하는 것, 멋들어진 액션과 낭만의 귀환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다. 아니 귀환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 그는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었고, 칠순이 넘은 지금도 한 결 같이 흰 비둘기의 날갯짓으로 스크린을 장식 중이다. 자신의 심볼이 된 흰 비둘기를 포스터 중앙에 내세운 는 다카쿠라 겐의 대표작 (1976)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누명을 쓴 변호사 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자신을 쫒는 형사 와 함께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담았다.
2017. 10. 17. 08:44
|
씨네플레이 기자
부산영화제 첫 주말, 치열했던 현장 예매 화제작 5편
부산영화제 첫 주말 동안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영화는 무엇이었을까요? 에디터는 현장 예매 티켓부스에서 영화제 첫 주말 상영작 중 빠르게 매진된 작품과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영화가 무엇이었는지 문의해보았는데요. 그 중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나라타주ナラタージュ, 2017, 일본감독
2017. 10. 16. 09:47
|
씨네플레이 기자
이전
28
29
30
31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