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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텍스트 안보다는 밖이 더 흥미롭다
자본주의 체제의 잔혹함을 비판하는 매끈한 자본주의 상품이, 얼마나 잘 팔리는가로 평가받으며 다시 자본주의적인 열광을 받는 이 흥미로운, 아니, 사실은 뻔한 자가당착. 이 여타 서바이벌 데스 게임 장르물들과 도드라지는 차이점이 있다면, 아마도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미장센일 것이다. 동심의 세계로 만들어진 게임장과, 피가 난무하는 게임이 부딪히는 데에서 오는 콘트라스트를
2021. 09. 2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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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옥란면옥>, 서로가 서로의 새 고향이 되어주는 이야기
2021. 09. 2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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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갯마을 차차차> 서로 다른 두 세계의 충돌이 빚어내는 경이와 불편함 사이
갯마을 차차차 연출 유제원 출연 신민아, 김선호, 조한철, 인교진, 이봉련, 강형석, 이상이, 이석형, 공민정, 김영옥, 차청화, 이용이, 신신애, 백승, 김주연, 홍지희, 김성범, 서상원, 우미화, 박예영, 김민서, 기은유, 고도연, 성태
2021. 09. 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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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유 레이즈 미 업>, 용식을 향한 공감만으로도 극복할 수 없었던 아쉬움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의 삶을 불필요하게 비난하거나 납작하게 압축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2021. 09. 0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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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 부조리한 폭력이 계속되는 이유를 찾아서
자신이 당한 폭력과 부조리를 뼈 아프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은 사회인데, 왜 위에서 아래로 폭력과 부조리를 대물림하는 구조는 바뀐 게 없을까?
2021. 09. 01.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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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정글피쉬 2>, 그때 그 절박했던 메시지를 귀담아들었더라면 어땠을까
다시 돌아보면 의 메시지는 너무도 절박했다. 아이들이 쓰러지고 쫓겨나고 죽어가고 있다고. 누군가 나서서 이 고삐 풀린 질주를 멈춰야 한다고.
2021. 08. 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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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그 남자의 나라>, 평범한 오늘을 살고 싶었던 그 남자의 삶
일 때문에 만리동 고개를 자주 오가던 시절, 나는 효창공원을 자주 지나곤 했다. 삼의사가 잠들어 있고 백범김구기념관이 지척에 있는 공원이지만, 그 공원에서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혼이나 애국심을 느낀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이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어린이들,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 연인들, 목줄을 채운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동네 주민들의 걸음걸이에 그런 복잡하고 웅장한 생각이 깃들어 있을 리 없다. 독립된 조국에서 후세가 평안한 삶을 살기를 원했을 독립투사들의 바람대로, 효창공원의 밤을 채우는 건 유별난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다.
2021. 08. 1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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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스포일러] <킹덤: 아신전>, 무결하고 싶은 국가와 민족의 맨얼굴
*이 글에는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을 보며 나는 내내 “단 한 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해본 적이 없는 나라”라는 말을 곱씹었다.
2021. 08. 1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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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우수무당 가두심>, 귀신보다 무서운 사람의 세상 속에서
*이 글에는 자살과 사회적 괴롭힘에 관련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이 있으신 분들은 다음의 번호로 연락해 전문가들의 도움을 구하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전화 1588-9191,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청소년상담 문자 #1388, 학교폭력예방 상담전화 117, 여성긴급전화 1366
2021. 08. 0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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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봄이 오나 봄>, 상대의 입장에서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면
갈수록 환대나 연대보다는 적대가 익숙해지는 시대, 우리도 김보미와 이봄이 그랬던 것처럼 서로 관점을 바꿔 바라볼 수 있을까?
2021. 07. 2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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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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