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우림, 정규 12집 '라이프!'로 전쟁 같은 삶 노래하다
30년 가까이 음악 외길을 걸어 온 베테랑들이지만, 음악 작업의 결과물을 처음으로 팬들에게 선사하는 자리
밴드 자우림이 정규 12집 '라이프!(LIFE!)'에서 28년 음악 여정 중 가장 격한 분노와 에너지를 쏟아냈다. 앨범은 전쟁 같은 삶과 사랑의 감정을 세련된 사운드로 담았다.김윤아는 "극심한 경쟁과 혼란도 전쟁"이라며 "치열한 인생에서 자우림의 음악이 위로와 치유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록곡 일부는 비틀스가 거쳐 간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됐다.자우림은 26~28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