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인 시네마" 검색 결과

'웨폰스'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미국 박스오피스 신기록 '5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웨폰스'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미국 박스오피스 신기록 '5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잭 크레거 감독 신작, 8월 첫 주말 4350만 달러 오프닝...여름 시즌 결정적 화제작으로 부상
뉴라인 시네마의 공포영화 '웨폰스 '가 8월 공포영화 월요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우며 올 여름 시즌의 결정적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잭 크레거 감독의 이 작품은 월요일 하루 520만 달러를 기록하며 8월 공포영화 월요일 수익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는 기존 기록 보유작인 '식스 센스 '의 435만 달러와 뉴라인의 '아나벨: 크리에이션(Annabelle: Creation)'의 360만 달러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다. '웨폰스'는 또한 첫 주말 4350만 달러로 8월 공포영화 오프닝 기록도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트럼프의 '전화 한 통'이 살려냈다... '러시아워 4' 18년 만에 제작 확정

파라마운트, 트럼프 요청에 화답... '미투 퇴출' 브렛 래트너 감독 전격 복귀 논란
성룡·크리스 터커 주연 확정, 워너-파라마운트 이례적 배급 제휴 체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김이 할리우드의 제작 지형도까지 뒤흔들고 있다. 2007년 3편 이후 18년 동안 표류하던 액션 코미디 프랜차이즈 '러시아워 '의 4편 제작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요청으로 전격 확정됐다. 25일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주요 할리우드 외신은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러시아워 4'의 배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유니버설은 MCU의 꿈을 꾸(었)는가, 다크 유니버스의 현재와 미래

유니버설은 MCU의 꿈을 꾸(었)는가, 다크 유니버스의 현재와 미래

3월 5일 이 개봉한다. 울프맨. 의무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바로 뜻을 알 수 있을 만큼 쉬운 제목이다. 제목처럼 늑대인간이 등장하는 호러영화인데, 그 뿌리는 무려 1941년 동명의 영화이다. 즉 이 영화는 2020년 개봉한 처럼 고전 명작 호러를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유니버설이 추진하고 있는 고전 호러 리메이크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는 이렇게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데, 당시 최초 발표한 로드맵과는 판이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할리우드 소식] 이자벨 위페르 코로나19 확진, 베를린영화제 불참

[할리우드 소식] 이자벨 위페르 코로나19 확진, 베를린영화제 불참

이자벨 위페르 코로나19 확진, 베를린국제영화제 불참한다 이자벨 위페르 이자벨 위페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자벨 위페르는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명예황금곰상 수상자로 직접 상을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명예황금곰상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평생 공로상이다. 이자벨 위페르는 파리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무증상으로 괜찮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직접 공로상을 수상하는 것은 어려워졌다. 이자벨 위페르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고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신작 (2022)을 홍보할 예정이었다.
할리우드 흔든 영화사 인수·합병사

할리우드 흔든 영화사 인수·합병사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영화판에선 꼭 그런 것도 아닌 듯하다. 해마다 수천억을 영화에 쏟아붓는 영화사나 배급사들은 때로 생존을 위해 경쟁상대에게 인수되거나, 결국 합병되는 길을 선택한다. 최근 할리우드 빅 딜로 떠오른 아마존-MGM 인수 소식을 비롯해 그간 할리우드 영화판을 발칵 뒤집은 영화사들의 인수합병사를 정리했다. 아마존 스튜디오 / MGM84억 5천만 달러 아마존 의 OTT 서비스 프라임 비디오 MGM 최근 영화 산업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OTT'일 것이다.
2019년, 할리우드에서 인정 받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는?

2019년, 할리우드에서 인정 받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는?

블랙 리스트 홈페이지. 할리우드는 영화의 공장이다. 세상의 거의 모든 영화는 어떤 사건, 이야기를 담는다. 그러니 할리우드는 영화 공장이면서 이야기, 스토리 공장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세상의 온갖 재밌는 이야기가 모여드는 곳, 할리우드에서 아직 제작되지 않은 가장 재밌는 시나리오 는 무엇일까. 늦은 감이 있지만,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을 기반으로 2019년 블랙 리스트 로 선정된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할리우드 블랙 리스트 시나리오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 포스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1990년대 이후, 할리우드 진출 중국 배우들의 계보

1990년대 이후, 할리우드 진출 중국 배우들의 계보

디즈니 애니메이션 유역비가 출연한 영화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 영화 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캐스팅됐다. 화이트워싱 논란은 없을 것 같다. 유역비 캐스팅 소식에 맞춰 중국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기를 정리해봤다. 양자경 (1997)Michelle Yeoh 홍콩 액션 배우 양자경이 ‘본드걸’로 할리우드 진출을 알렸다. 1980년대 액션 영화 시리즈로 유명했던 양자경은 에서도 스턴트 없는 액션을 선보였다. 양자경의 등장으로 눈요깃거리로 치부되던 본드걸의 역할이 달라지기도 했다.
[11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주드 로를 젊은 덤블도어로 캐스팅한 이유는?

[11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주드 로를 젊은 덤블도어로 캐스팅한 이유는?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에니드 블라이튼의 판타지 모험 소설 영화화 제작을 맡게 되는 스튜디오 카날 의 제작팀이 이번에는 에니드 블라이튼의 판타지 모험 소설 ‘매직 파어웨이 트리’ 의 제작을 맡는다고...
제임스 완 감독이 구축 중인 ‘컨저링 유니버스’에 대하여

제임스 완 감독이 구축 중인 ‘컨저링 유니버스’에 대하여

(이하 )이 8월10일 개봉했다. 이 영화는 2014년 개봉한 의 후속작으로 애나벨 인형이 탄생한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에 해당한다. 애나벨 인형은 2013년 개봉한 에 처음 등장한다. 의 주인공인 퇴마사 워렌 부부가 봉인해서 보관 중이었다. 제임스 완 감독 이제는 하나의 세계관이라고 불러도 좋겠다. 이미 ‘컨저링 유니버스’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시리즈는 마블이나 DC처럼 확장을 거듭하는 중이다. 에는 쿠키영상을 통해 컨저링 유니버스의 확장을 예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