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검색 결과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성찬얼의 만화책] 가깝고도 먼 대가족의 풍경 「그와 달」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때로는 아주 이상하게 인연이 닿는 작품이 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것이 마음에 꽤 오래 남는 경우가 있다. 필자에겐 이쿠에미 료 작가의 「그와 달」이란 만화가 그렇다.
미래 기술이 보여줄 기묘한 이야기 〈블랙 미러〉 외 4월 둘째 주 OTT 신작 (4/10~4/16)

미래 기술이 보여줄 기묘한 이야기 〈블랙 미러〉 외 4월 둘째 주 OTT 신작 (4/10~4/16)

4월 둘째 주 OTT 신작은 매 시즌 기발한 상상력과 충격적인 메시지로 많은 놀라움을 건넸던 인기 시리즈가 돌아온다. 이번에는 어떤 기괴하고도 섬뜩한 현실 우화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김윤석X이승기의 부자 케미가 빛났던 한국영화도 OTT에 공개된다. 이 영화는 웬만한 먹방 못지않은 음식 투어가 인상적인데, 벌써부터 군침이 돈다. 이 밖에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공개되는 유니버스의 새로운 이야기와 믿고 보는 미드 HBO의 신작 역시 구독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형형색색 오색 빛깔 12월 한국영화 5편의 단평(+한줄평)

형형색색 오색 빛깔 12월 한국영화 5편의 단평(+한줄평)

이제 2024년이 간다. 영화계에서 '쉽지 않다'는 말이 여러 차례 나온 2024년도 이렇게 흘러간다. 그래도 12월은 첫째 주부터 마지막 주까지, 한 주도 빠짐없이 한국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보이는 시간이 이어졌다. 그 와중 기대 이상의 성과에 쾌재를 부르기도, 예상과 다른 반응에 씁쓸하기도 하며 희비가 엇갈리곤 했다. 각자의 결과와는 별개로, 이번 달 관객들을 만난 한국상업영화 5편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각자의 감상으로 다시 돌아보며 2024년 12월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승려가 된 외아들의 자식이 찾아왔다? 따듯한 가족 영화 [대가족]

승려가 된 외아들의 자식이 찾아왔다? 따듯한 가족 영화 [대가족]

줄이 끊이지 않는 맛집 사장 무옥 은 승려를 선언한 외아들 문석 때문에 대가 끊긴 줄 알았지만 문석이 자신의 아빠라며 찾아온 어린 손님들을 보고 희망을 되찾는데...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영화! [대가족]은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대가족〉, 〈서브스턴스〉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대가족〉, 〈서브스턴스〉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대가족 감독 양우석 출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김시우, 윤채나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저출산 시대에 묻는 가족의 의미 ★★☆ 시리즈를 만든 양우석 김독의 가족 코믹극. ‘정자 기증 스캔들’로 발칙하게 출발해 ‘대안가족’이라는 틀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장르는 다르지만, 목표한 바를 향해 이야기를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감독의 화법은 여전하다. 무난하게 즐길 대중영화이긴 하나, 후반부 갈등 해소 과정의 섬세함이 떨어지고 메시지를 너무 교훈적으로 전하고 있어서 종종 저출산 시대에 나타난 출산 장려 영화처럼...
[인터뷰] 〈대가족〉양우석 감독

[인터뷰] 〈대가족〉양우석 감독 "김윤석 배우, 다른 작품에서는 볼 수 없던 '이효리 눈웃음' 지어"

, , 등 매번 시대에 걸맞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감독이 이번에는 시대를 막론하고 변치 않는 화두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12월 극장가를 찾아왔다. 영화 은 스님이 된 아들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 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 영화다. 얼핏 은 과 시리즈와는 달리 휴먼 드라마이기에 양 감독이 파격적인 작품을 만들었다고도 보일 수도 있으나, 에서 양우석 감독은 그의 전작과 같이 사회적인 고민을 담아냈다.
강하지 않은 김윤석, 장르를 벗어난 김윤석, 사람 냄새나는 김윤석

강하지 않은 김윤석, 장르를 벗어난 김윤석, 사람 냄새나는 김윤석

김윤석이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으로 필모그래피 사상 첫 가족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그가 출연한 수십 개의 작품 중 가족 코미디가 없다니. 영화 (2008)에서 처음 주연을 맡은 이후로 김윤석은 이순신도, 타짜도, 살인청부업자도, 형사도, 사제도 거쳤으나 의외로 평범한 아버지 역과는 인연이 없었다. ‘4885’의 인상이 짙게 남은 탓일까. 김윤석의 캐릭터들은 대개 ‘인간적인’ 혹은 ‘소박함’ 등의 키워드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그가 에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담당한다는 사실은 퍽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연말 한국영화 기대작①] 〈대가족〉, 아는 맛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새로운 맛의 만두 같은 영화

[연말 한국영화 기대작①] 〈대가족〉, 아는 맛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새로운 맛의 만두 같은 영화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 추위를 피해 극장으로 피신해 보는 건 어떨까. 12월 4일 개봉하는 과 , 12월 11일 개봉하는 , 그리고 12월 25일 개봉하는 까지, 굵직한 한국영화들이 올겨울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그중 가장 먼저 국내 취재진에게 공개된 영화는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의 이다. 지난 21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전통 만두의 외형 덕에, ‘아는 맛’의 만두인 줄 알고 먹었는데 의외의 맛이 기분 좋게 나는 만두라고 할까. 영화 을 관람한 후에 남은 인상이다.
볼콕 해도 우아한 김성령✨ [대가족]

볼콕 해도 우아한 김성령✨ [대가족]

【 Subscribe to CINEPLAY !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ly/w_cineplay
러블리의 정석 강한나❤️ [대가족]

러블리의 정석 강한나❤️ [대가족]

【 Subscribe to CINEPLAY !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ly/w_cine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