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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 내한한 양조위 만나 작품 이야기 나눠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배우 양조위와 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만남을 가졌다.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영화 〈침묵의 친구〉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버논과 내한 중이던 양조위가 조우했다고 14일 밝혔다.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은 이 자리에서 양조위와 영화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버논은 영화 〈침묵의 친구〉 메가토크 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민용준 영화저널리스트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서 리더 에스쿱스 깜짝 발표. 전 세계 84만 명 동원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팬덤 캐럿과 영원한 동행 약속!
['세븐틴', 13인 전원 '재재계약' 체결… 영원한 동행 선언]그룹 '세븐틴'이 13명 전원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굳건히 했다.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_뉴' 앙코르 공연에서 전원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 같은 '깜짝' 소식을 전하자, 데뷔 11주년을 맞은 이들의 굳건한 결속력에 2만 5천여 명의 관객은 열광했다.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버논·디에잇, 올 6월 유닛 음반 발매…작사·작곡 직접 참여

세븐틴 여섯 번째 유닛, 두 멤버 직접 음반 작업 참여…4월 인천 앙코르 투어 'NEW_' 이어 열일 행보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디에잇이 올여름 새 유닛 을 결성하고 음반을 발표한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12일 "버논과 디에잇이 6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음반을 준비 중"이라며 "두 멤버는 음반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븐틴이 유닛으로 음반을 내는 것은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에 이어 여섯 번째다. 버논은 세븐틴의 래퍼로 데뷔 이래 꾸준히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온 뮤지션이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전과 고백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전과 고백

유튜브서 "면허 취소 상태, 실수였다" 발언 파문... 음주 방송 중 고백에 여론 싸늘 '전참시' 등 예능 줄줄이 비상... 촬영분 편집 및 출연 재검토 불가피 주류 협찬 받고 음주운전 이력... 진정성 논란 일파만파
'임짱' 임성근 조리장이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하며 논란에 올랐다. 임성근은 1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어복쟁반을 조리하고, 이를 PD와 함께 나눠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다. 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10년에 걸쳐 총 3번의 음주운전 적발을 받아 면허 취소 상태라고 밝혔다. 문제는 총 3회 적발되었음에도 '실수'라고 표현한 부분과 음주를 하면서 음주운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세븐틴, 일본 4대 돔 투어 42만 동원 성료…다음은 홍콩·방콕

후쿠오카서 피날레…"13명 완전체 기다려" 군백기 무색한 인기
그룹 세븐틴이 지난 20~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공연을 끝으로 일본 4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42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월드투어 '뉴_'(NEW_)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후쿠오카 콘서트는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5집 타이틀곡 '썬더' 를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낫 얼론' , '파워 오브 러브' 와 '하이라이트' , '록 위드 유' 의 일본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세븐틴, 美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

K팝 그룹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 D.C. 본사서 30분 라이브 무대
그룹 세븐틴이 미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본사 사무실 공연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승관, 버논, 디노는 24일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 NPR 뮤직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 영상은 NPR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 디즈니+ 'SEVENTEEN: OUR CHAPTER' 2회 하이라이트

[영상&] 디즈니+ 'SEVENTEEN: OUR CHAPTER' 2회 하이라이트 "이렇게 까지 내가 멘탈을 견뎌가면서, 이거 어떻게 해내지?"

"막 하면서 좀 위로 받고 싶었나봐요!"
세븐틴이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도 몰랐던 찬란한 순간 뒤의 이야기. 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진 물음,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 지금, 처음 전하는 세븐틴의 이야기.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SEVENTEEN: OUR CHAPTER]. "이렇게 까지 내가 멘탈을 견뎌가면서, 이거 어떻게 해내지. ""막 하면서 좀 위로 받고 싶었나봐요.
디즈니+, 오늘(7일) 세븐틴 다큐 '세븐틴: 아워 챕터' 공개

디즈니+, 오늘(7일) 세븐틴 다큐 '세븐틴: 아워 챕터' 공개

오늘(7일) 첫 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총 4편 공개
그룹 세븐틴 의 다큐멘터리가 오늘(7일) 공개된다. 자체 제작 그룹으로 시작해 슈퍼 아이돌로 성장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진솔한 이야기가 디즈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13명의 멤버가 지난 10년간 마주한 도전과 성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찾아낸 각자의 답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지드래곤, 빅뱅 리더로 가장 힘든 순간 "멤버 잘못·사생활은 별개"

MBC '손석희의 질문들'서 리더로서의 고충 토로
가수 지드래곤이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해 그룹 빅뱅 리더로서 짊어졌던 무게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5일 방송에서 손석희는 "지드래곤이 과거 '아이돌 그룹의 모범 답안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에 대해 질문했다. 이는 과거 빅뱅 전 멤버들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된 질문으로 이어졌다. "내 잘못으로 팀이 피해 입을 때가 가장 힘들었다"지드래곤은 멤버들의 논란에 대해 "사실 멤버들의 잘못이나 사생활은 별개의 일이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리더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명확히 밝혔다.
안유진, '골든' 커버 후보정 논란에 입 열었다 '제가요? 아직 멀었죠'

안유진, '골든' 커버 후보정 논란에 입 열었다 '제가요? 아직 멀었죠'

'요정재형' 출연한 안유진, 후보정 논란 휩싸인 '골든' 커버에 대한 칭찬에 '아직 멀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여 화제.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최근 불거진 '골든 ' 커버 영상의 후보정 논란에 대해 겸손한 태도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안유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을 커버한 영상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호평받았으나, 일각에서는 '목소리에 과도한 후보정이 들어간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오며 팬들 사이에서 아쉬움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유진은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관련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