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다큐멘터리가 오늘(7일) 공개된다.
자체 제작 그룹으로 시작해 슈퍼 아이돌로 성장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진솔한 이야기가 디즈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13명의 멤버가 지난 10년간 마주한 도전과 성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찾아낸 각자의 답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이번 작품은 세븐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르는 여정을 기록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고민과 성장, 멤버 간의 우정, 팬들과의 연결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 등 창작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색을 만들어온 멤버들은 바쁜 해외 투어 일정과 멤버들의 공백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녹음실과 작업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페셔널한 열정, 무대를 장악하는 다인원 그룹의 시너지까지 조화롭게 보여준다.
특히 5만 8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한 ‘2025 SVT 9TH FAN MEENTING 〈SEVENTEEN in CARAT LAND〉’의 생생한 현장부터 세계 투어 무대 위의 찬란한 순간들, 정규 5집 ‘HAPPY BURSTDAY’ 작업기 등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들을 그대로 드러내 전 세계 팬덤 ‘캐럿’과 함께 달려온 10년의 여정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세븐틴을 담아내며, 세븐틴이 스스로 정의한 ‘우리의 챕터’가 지닌 의미를 선명하게 그려낸다.
스스로 던진 질문과 답을 따라가며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는 〈세븐틴: 아워 챕터〉는 오늘(7일) 첫 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총 4편이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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