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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워 챕터’ 메인 예고편 공개! 세븐틴의 가장 솔직한 이야기!

해외 투어 일정과 멤버들의 공백에도, 상반기 K-팝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정규 5집을 완성한 멤버들의 작업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진 물음,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이 지금, 처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세븐틴: 아워 챕터〉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세븐틴 정규 2집 'TEEN, AGE'의 타이틀곡 ‘박수’를 배경으로,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의 화려한 무대부터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선보였던 무대의 순간까지 세븐틴의 다채로운 여정을 담아 호기심을 높인다. 세븐틴은 바쁘게 흘러가는 해외 투어 일정과 멤버들의 공백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상반기 K-팝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정규 5집을 완성한 멤버들의 작업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녹음실과 작업실에서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위해 치열한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로서의 열정, 그리고 무대를 장악하는 다인원 그룹의 시너지까지 담아,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TEEN, AGE'의 수록곡이자 멤버들이 팬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에 참여한 ‘캠프파이어’를 배경으로, 세븐틴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과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겨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우리의 10년이 그냥 허투루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캐럿들이 실망하게는 안 합니다”라는 멤버들의 음성은 캐럿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10년이란 챕터를 마치고 새로운 챕터로 나아가는 세븐틴을 예고한다. 이렇듯 〈세븐틴: 아워 챕터〉​는 자체 제작 아이돌로 시작해 슈퍼 아이돌로 우뚝 선 세븐틴의 진솔하고 생생한 이야기는 물론, 세븐틴의 여정에 함께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세븐틴의 첫 다큐멘터리이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는 11월 7일(금) 1화를 시작으로 오직 디즈니+에서만 공개되며, 이후 매주 금요일 1편씩 총 4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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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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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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