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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부터 자칭 맥시멀리스트 로운까지! 유병재 ‘짧아유’ 속으로

유병재식 뼈있는 유머의 초단편 인터뷰 예능 〈짧아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 〈왜샀나 청문회〉가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의 소비 습관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비 분석 토크쇼 ‘왜샀나 청문회’와 웃으면 종료되는 엄근진 토크쇼 ‘고독한 인터뷰’로 구성된 유병재식 뼈있는 유머의 초단편 인터뷰 예능 〈짧아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 〈왜샀나 청문회〉가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의 소비 습관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석 연휴 정주행을 부르는 스타들의 다채로운 소비 철학이 눈길을 끈다.

 

조슈아
조슈아

먼저 1회를 화려하게 장식한 세븐틴 조슈아는 “향 자체가 추억을 회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소장하는 다양한 향수를 자랑했다. 그는 “투어 다닐 때 (향수) 하나를 챙긴다. 그럼 그 투어가 기억나는 향이 된다”며 향을 통해 추억들을 되새기는 ‘추억 소비’로 눈길을 모았다. 이어 문상훈과 궤도는 각각 ‘감성 소비’와 ‘이성 소비’를 대표하며 상반된 소비 습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경험을 사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긴 문상훈은 뉴욕에서 사온 키링들을 소개하며 ‘감성 소비러’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반대로 궤도는 꼭 필요한 물건만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하는 합리적인 태도로 문상훈을 꼬집었으나, 자신의 키링을 구매했다는 문상훈의 말에 바로 태세를 변환하는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로운
로운

또한 최양락과 팽현숙은 부부지만 전혀 다른 소비 철학을 선보인데 이어,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의 두 주역, 로운과 박지환은 작품 속에서는 앙숙이지만 현실에서는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로운은 〈탁류〉의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물건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어 이들의 피, 땀, 눈물로 완성된 웰메이드 시리즈 〈탁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짠돌이 소비’의 정석 홍석천부터 물건이라면 고민 따윈 없는 ‘직진 소비러’ 홍현희 등 개성 넘치는 소비 습관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바로 다음 주(6일) 공개되는 8회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많은 부캐로 사랑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이들의 존재감만큼이나 독보적인 소장품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처럼 〈짧아유〉는 짧은 러닝타임에 꽉 찬 재미로 황금 연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특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의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는 주 5일, 오전 8시 대한민국의 아침을 유쾌하게 열 다섯 편의 예능 패키지로 떠오르는 대세 지예은과 아찔한 썸 타기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 한국 대표 약골들의 멸치탈출 프로젝트 〈으라차차 멸치캠프〉, ‘먹생먹사’ 슬로건 아래 묵직한 웃음 한방을 예고하는 고칼로리 버라이어티 〈배불리힐스〉, 거침없는 입담의 소유자 유병재의 〈짧아유〉, 그리고 ‘맛잘알’ 셰프들의 숨겨진 단골집을 소개하는 〈셰프의 이모집〉으로 구성되어 시청자들의 잠들어 있던 웃음 본능을 깨울 예정이다. 디즈니+의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의 〈짧아유〉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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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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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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