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븐틴, 13명 전원 '재재계약' 확정…5만 팬 열광시킨 인천 콘서트 '현장'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서 리더 에스쿱스 깜짝 발표. 전 세계 84만 명 동원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팬덤 캐럿과 영원한 동행 약속!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13인 전원 '재재계약' 체결… 영원한 동행 선언]

그룹 '세븐틴'이 13명 전원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굳건히 했다.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_뉴' 앙코르 공연에서 전원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에서 이 같은 '깜짝' 소식을 전하자, 데뷔 11주년을 맞은 이들의 굳건한 결속력에 2만 5천여 명의 관객은 열광했다. 전 세계 14개 도시, 31회 공연으로 약 84만 명을 동원한 대장정의 완벽한 피날레다.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군백기 무색한 9인의 압도적 무대 장악력]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인 '정한', '원우', '호시', '우지'를 제외한 9인의 멤버가 무대에 올라 빈틈없는 퍼포먼스를 증명했다. 특히 객석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는 '정한''원우'의 모습이 포착돼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수록곡 'HBD'를 필두로 '선더', '손오공' 등 메가 히트곡이 쏟아졌고, 화려한 특수효과 속에서 팬들은 폭발적인 '떼창'으로 화답했다.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솔로·유닛 아우르는 전천후 아티스트 입증]

멤버들은 단체 무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솔로 및 유닛 무대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버논'은 기타 선율에 맞춘 '샤이닝 스타'를, '승관'은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레인드롭스'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민규'는 음악에 대한 짙은 자부심을 드러냈으며, 시그니처인 '아주 나이스' 무한 앙코르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월드투어 '_뉴' 앙코르 콘서트[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팬덤 '캐럿'의 결집,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팬덤 '캐럿'의 결집은 '세븐틴'의 막강한 파급력을 재확인시켰다. 월드투어를 성료한 이들은 6월 20일과 21일, 열 번째 팬 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로 열기를 잇는다. 또한 '도겸''승관'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에스쿱스''민규'는 대만 가오슝 아레나에서 각각 유닛 공연을 확정 지으며 쉴 틈 없는 글로벌 행보를 예고했다.

영화인

죽을 만큼 사랑한다는 여친 때문에 진짜 죽게 생겼습니다… 북미 흔든 '옵세션' 시사 후기
NEWS
2026. 8. 21.

죽을 만큼 사랑한다는 여친 때문에 진짜 죽게 생겼습니다… 북미 흔든 '옵세션' 시사 후기

전 세계를 흔든 호러가 마침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커리 바커 감독의 〈옵세션〉은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을 만났던 후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8월 20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먼저 만난 〈옵세션〉은 관객들에게 호평받으며 북미에서만 2억 달러 수익으로 ‘대박’을 터뜨린 이유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 올해의 데뷔작, 올해의 신인 감독으로 뽑힐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옵세션〉을 시사회로 만난 후기를 전한다. 베어 는 니키 를 짝사랑한다. 같은 직장에 친구 모임에서도 보는 가까운 사이라서, 베어는 니키와 멀어질까 고백하지 못한다. 그러던 중 베어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원 위시 윌로우’라는 상품으로 니키가 자신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다.

이준익 감독 신작 '반딧불이', 박해일X박서준X최대훈 캐스팅 확정… 9월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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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1.

이준익 감독 신작 '반딧불이', 박해일X박서준X최대훈 캐스팅 확정… 9월 크랭크인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에서 뭉친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반딧불이〉는 8월 21일 캐스팅을 발표하며 앞으로의 일정을 공개했다.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이 들려준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반딧불이〉는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함께 한다.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은 각각 만섭, 준경, 태식 역을 맡는다. 박해일은 영화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미끼를 던지는 인물 만섭을 맡아 영화의 궁금증을 더한다. 박서준은 만섭의 정보를 듣고 화용면으로 향하는 준경 역을 맡는다. 연좌제로 출세길이 막힌 준경의 절박한 모습이 박서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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