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세븐틴 도겸X승관, 내년 1월 12일 유닛 앨범 '소야곡' 발매

'메보즈'가 뭉쳤다…만남부터 이별까지, 사랑의 모든 순간 노래한다

세븐틴 새 유닛 도겸X승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새 유닛 도겸X승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메인 보컬 라인인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을 결성하고 내년 1월 첫 미니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도겸X승관이 2025년 1월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소야곡'을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소야곡' 트레일러 영상은 새 앨범의 감성적 분위기를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앨범명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만남의 설렘부터 권태의 씁쓸함, 이별의 아픔, 그리고 또 다른 시작까지 연인 관계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그들만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도겸과 승관은 세븐틴 내에서 '믿고 듣는 보컬'로 통한다.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드라마 OST와 커버 곡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 온 두 사람이다. 기존의 유닛 '부석순'이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면, 이번 '도겸X승관' 유닛은 겨울밤에 어울리는 짙은 감성과 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가감 없이 보여줄 전망이다.

×

영화인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후지노 역의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 역시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주실지 기대된다"라며 내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아직 ‘엔드’하지 않았다! 둠스데이 앞두고 돌아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이모저모
NEWS
2026. 9. 22.

아직 ‘엔드’하지 않았다! 둠스데이 앞두고 돌아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이모저모

추석 연휴, 볼 것이 많다. 그런데 그 볼 것에 또 하나 ‘큰 것’이 합류했다. 바로 전 세계 재개봉을 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다. 올해 12월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는 현재 마지막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일부 손보고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제목으로 재개봉한다. 거기에 배급사이자 모기업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이 작품을 비롯해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극장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한국에서 9월 23일, 북미에서 9월 25일 개봉하는 이 영화를 둘러싼 정보를 정리했다. ‘인피니티 워’ 아니고 ‘인피니티 비전’ 먼저 이 영화의 공개를 처음 발표할 당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한 것은 이것이었다. “인피니티 비전이 뭔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