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가족" 검색 결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올여름 한국 상륙

'어느 가족'·'괴물' 거장의 오리지널 신작... 각본·연출·편집 1인 3역 죽은 아들 닮은 휴머노이드와 가족이 되다... 아야세 하루카 X 다이고 주연 아름답고도 서늘한 가족의 초상... 올여름 국내 개봉 확정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여름 한국에 상륙한다. 〈아무도 모른다〉, 〈어느 가족〉, 〈괴물〉 등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은 오리지널 신작 〈상자 속의 양〉을 선보인다. 오는 여름 한국 개봉을 확정한 〈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예정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겉보기엔 평범한 소년 같지만 실은 휴머노이드인 아이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얼빈〉에 출연한 릴리 프랭키의 용감한 선택, 그리고 일본의 우경화를 경고해 온 日 영화인들은

〈하얼빈〉에 출연한 릴리 프랭키의 용감한 선택, 그리고 일본의 우경화를 경고해 온 日 영화인들은

영화 속 이토 히로부미 역으로 출연한 릴리 프랭키의 선택은 용감하기 그지없다. 일본의 우경화는 날로 심화되어 가고, 숱한 일본 배우들과 영화감독들이 극우 성향을 드러내고, 조금이라도 정부의 행태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 일본의 극우단체에게 ‘반일’ 인물로 찍히기 일쑤다. 실은,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자면 현 일본의 상황을 보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릴리 프랭키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모습일까

릴리 프랭키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모습일까

오는 12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의 예고편은 뜻밖의 인물로 시작한다. 일본어 내레이션이 낮게 깔리더니 검은 배경 위로 낯익은 얼굴이 부상한다. '늙은 늑대' 이토 히로부미를 연기한 배우 릴리 프랭키의 얼굴이다. 일본 배우가 이토 히로부미 역으로 출연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해당 영화에 대한 일본 내 반응은 다소 복잡하기 때문이다. 안중근 의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2004)과 (2022)에서 한국 배우 윤주상과 재일교포 배우 김승락이 이토 히로부미 조선총독부 총감 역을 맡은 이유기도 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괴물〉, 웨이브서 국내 독점 공개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괴물〉, 웨이브서 국내 독점 공개 된다

웨이브, 〈괴물〉뿐 아니라〈태풍이 지나가고〉,〈환상의 빛〉등 고레에다의 아홉 작품 선보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 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을 독점 공개한다. 은 아들의 이상 행동을 감지한 엄마가 학교에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의문에 사건을 중심으로, 교사, 학부모, 아이의 세 가지 시선에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 영화가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고레에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나리오의 힘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도 개봉 첫날부터 역대 일본 실사 영화 오프닝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에 성공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한국 흥행 TOP 10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한국 흥행 TOP 10

2023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팬데믹 이후 다양성 영화가 관객 10만 명을 넘는 경우는 현저히 줄어든 터라 더욱 반가운 흥행이다. 를 포함해 한국에 개봉한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가운데 상위 10개 작품을 정리했다. ​ 10 더 스퀘어 The Square 2017년 수상 / 2018년 8월 개봉 1. 7만 명 ​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틀룬드는 황금종려상을 두 번 받은 9명의 감독 중 하나다.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쿠로카와 소야, 히이라기 히나타 [괴물]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쿠로카와 소야, 히이라기 히나타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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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우리 아들한테 ‘괴물’이래. 고레에다 히로카즈 X 故류이치 사카모토 [괴물]

선생님이 우리 아들한테 ‘괴물’이래. 고레에다 히로카즈 X 故류이치 사카모토 [괴물]

언제부턴가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기 시작한 아들 '무기노 미나토’. 담임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미나토’에겐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영화 은 하나의 사건을 3명의 시점(엄마, 선생님, 아이)으로 따라가게 하면서 관객들을 서서히 ‘진실’ 앞에 데려다 놓습니다. “과연, 진짜 괴물은 누구일까?” 드라마 의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의 대본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시선, 故 류이치 사카모토의 마지막 영화 음악까지 세계적인 거장들이 함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영화 [괴물]을 11월 29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이들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이들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표현하는 아이들은 낯설다. 어른이 익히 아는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아이와는 거리가 있다. 아이들에겐 그들만의 세계가 있고, 높다랗게 내려보는 어른의 시선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감독은 ‘진짜’ 아이들의 모습을 포착하는 데 능하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이후, 감독은 , , 을 지나 다시 로 돌아왔다. 어른은 모르는 아이들의 고통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은 를 연상케 한다. 오늘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아이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말 너무 귀여워,, [괴물]의 두 소년들! | 부산국제영화제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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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본 우리들의 모습’, 성덕 배우 모음.zip

‘최애를 본 우리들의 모습’, 성덕 배우 모음.zip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짤’이 있습니다. 지난 1월 25일 개최된 미국감독조합상, 무대에 오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스마트폰에 담는 봉준호 감독의 황홀한 표정이 화제가 됐죠. 짤의 제목 그대로, ‘최애를 본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반짝이는 눈동자, 상기된 얼굴, 살짝 올라간 어깨, 벌어진 입과 경직된 채 올라간 입꼬리까지. 봉준호 감독의 생생한 덕후 표정을 보니,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할 ‘성덕’ 경지의 배우들이 떠올랐습니다. 덕후가 최애를 마주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