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18년 만에 정규앨범...타이틀곡 뮤비에 유태오 출연
데뷔 28주년 맞아 '홈커밍' 출시, 전국투어도 개최한다.
가수 양파가 18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밀크앤허니는 29일 양파가 다음 달 2일 정규 6집의 첫 번째 파트 '홈커밍' 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양파의 정규앨범 발매는 2007년 5집 '더 윈도즈 오브 마이 솔'(The Windows Of My Soul) 이후 18년 만이다. 지난해 12월 싱글 '5:55' 발표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기도 하다.소속사는 "데뷔 28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제목처럼 음악 본연의 자리로 돌아오는 귀환의 메시지를 품고 있다"며 "양파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