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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 〈카로시〉 캐스팅

사무라이 액션이 들어간 기업 스릴러로 알려진 신작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배우 유태오가 할리우드로 향한다.

유태오는 타카시 도셔의 차기작 <카로시>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타카시 도셔는 단편 <카우치 포 세일>, <팬데믹>(2020)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이번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다. 현재 구체적인 스토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업 스릴러에 사무라이풍을 곁들인 영화로 알려졌다. 유태오가 맡을 배역 또한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카로시>는 <존 윅> 시리즈와 <데이 시프트>를 제작한 87일레븐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며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을 맡았다. 제작 초기 단계로 그 외의 세부 사항은 대부분 비공개 상태이다.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유태오는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 출연 이후 영국아카데미(BAFTA)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미국아카데미 회원에 등록되는 등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첫 주연을 맡은 <레토>, 앞서 언급한 <패스트 라이브즈> 등 외국어 실력 또한 작품에서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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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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