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유태오,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 〈카로시〉 캐스팅

사무라이 액션이 들어간 기업 스릴러로 알려진 신작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유태오(사진 출처=유태오 공식 SNS 계정)

 

배우 유태오가 할리우드로 향한다.

유태오는 타카시 도셔의 차기작 <카로시>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타카시 도셔는 단편 <카우치 포 세일>, <팬데믹>(2020) 등을 연출한 감독으로 이번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다. 현재 구체적인 스토리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기업 스릴러에 사무라이풍을 곁들인 영화로 알려졌다. 유태오가 맡을 배역 또한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카로시>는 <존 윅> 시리즈와 <데이 시프트>를 제작한 87일레븐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며 라이온스게이트가 배급을 맡았다. 제작 초기 단계로 그 외의 세부 사항은 대부분 비공개 상태이다.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영화〈패스트 라이브즈〉기자간담회 현장. 배우 유태오(왼쪽), 감독 셀린 송

 

유태오는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 출연 이후 영국아카데미(BAFTA)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고 미국아카데미 회원에 등록되는 등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첫 주연을 맡은 <레토>, 앞서 언급한 <패스트 라이브즈> 등 외국어 실력 또한 작품에서 보여준 바 있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