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펠튼, 브로드웨이서 드레이코 말포이로 돌아왔다… 관객 30초간 기립 환호
브로드웨이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 24년 만에 말포이 역 재연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을 맡았던 배우 톰 펠튼 이 브로드웨이 무대에 합류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영을 받았다. 톰 펠튼은 뉴욕 리릭 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 출연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에서 펠튼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첫 대사 "부탁이 있어"를 말하기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ABC 뉴스는 그의 무대 데뷔가 공연 도중 관객들의 박수로 중단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