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최수영, '존 윅 유니버스' 합류.. '발레리나'에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 선보여
태권도 스타일이 더해진 한국적인 액션 예고
배우 정두홍과 최수영이 글로벌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존 윅 유니버스'의 일환인 영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좇으며 전설적인 킬러 존 윅 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작품에는 한국 배우 정두홍과 최수영이 출연한다. 정두홍은 '일성' 역을 맡아 아나 데 아르마스와의 강렬한 대결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