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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원칙주의 감사실장과 좌천된 에이스 직원의 로맨스…신혜선 '주인아'·공명 '노기준' 역 호흡
tvN이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내달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과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직원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원칙주의자 감사실장 '주인아' 역은 배우 신혜선이,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은 배우 공명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시청률 9.7%의 기적,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통했다…최고 시청률 종영

시청률 9.7%의 기적,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통했다…최고 시청률 종영

4%대에서 9.7%로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유종의 미. 글로벌 103개국 1위 차지하며 흥행 입증
시청률 9. 7%의 기적, '은밀한 감사'가 남긴 압도적 피날레와 글로벌 신드롬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마침내 두 자릿수에 육박하는 경이로운 시청률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일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최종회(12회)는 전국 가구 기준 '9. 7%'를 달성했다. 이는 첫 방송 당시 기록했던 '4. 4%'에서 무려 2배 이상 수직 상승한 수치로, 작품이 지닌 폭발적인 뒷심과 대중적 신뢰도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신혜선, 풍기문란 잡는다... 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컷 공개

공명과 묘한 기류 흐르는 엘리베이터 투샷… 아슬아슬 사내 로맨스 예고
배우 신혜선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장착한 감사실장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14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 역을 맡은 신혜선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을 듯한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압도한다. 단정한 그레이 톤의 투피스를 입고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그는 극 중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 그 자체다. 보고서 등 실무적인 소품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모습에서는 남다른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난다.
신혜선X공명, 사내 불륜 고발한다...tvN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 방송

신혜선X공명, 사내 불륜 고발한다...tvN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 방송

‘최연소 임원’ 신혜선과 ‘좌천된 에이스’ 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그놈은 흑염룡〉의 이수현 감독X〈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 의기투합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문제적 감사 3팀의 활약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 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 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를 다룬다. 공개된 포스터 속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파격적인 고발장은 주인아와 노기준이 마주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암시한다. 특히 문서 뒷면에 은밀하게 숨겨진 '감사실장을 폭로합니다'라는 문구는 주인공 주인아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tvN 신작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주연으로 내년 첫 방송

tvN 신작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주연으로 내년 첫 방송

기업 감사실 배경 로맨틱 코미디, 김재욱·홍화연 합류
tvN이 기업 감사실을 무대로 한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제작에 나선다. tvN은 6일 내년 방송 예정작 〈은밀한 감사〉의 주요 캐스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에서 배우 신혜선은 최연소 여성 임원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 주인아 역할을 맡는다. 공명은 감사 1팀에서 3팀으로 좌천된 직원 노기준을 연기한다. 사내 풍기문란 사건을 담당하게 된 이 캐릭터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과 마주하며 이야기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주연 배우들과 함께 김재욱과 홍화연도 합류했다.
〈비정성시〉부터 〈상견니〉까지, 대만 무비투어를 다녀오다(2)

〈비정성시〉부터 〈상견니〉까지, 대만 무비투어를 다녀오다(2)

의 지우펀, 과 의 원산대반점, 그리고 의 마지막에 등장한 랴오닝 야시장 등에 관한 첫 번째 대만 여행기에 이어, 씨네플레이와 브릭스트래블이 함께 진행한 ‘대만 무비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아래 계속된다. 이제 본격적인 대만 청춘영화의 시간으로. 나의 고백을 상대에게 알리지 말라, 스펀(十分) 지우펀 못지않은 타이베이 외곽의 인기 관광지는 바로 풍등(風燈)으로 유명한 스펀이다. 탄광과 연결되어 무려 1921년에 만들어진 철도 핑시선을 중심으로 양쪽에 건물들이 늘어서 있다.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손예진 선정

202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 특별전 손예진 선정

판타스틱한 BIFAN x ‘독.보.적. 손예진’의 만남!
배우 손예진이 2024 제28회 BIFAN ‘배우 특별전’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BIFAN은 2017년부터 한국 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오고 있다. 전도연•정우성•김혜수•설경구•최민식에 이어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은 바로 손예진이다. 그의 빛나는 행보를 한마디로 축약한 ‘독. 보. 적. 손예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특별전에서는 배우 기념 책자 발간 및 메가 토크와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손예진의 23년 연기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한국영화 여름대전 승자는 김종수? <밀수>, <비공식작전>의 배우 김종수 필모그래피

한국영화 여름대전 승자는 김종수? <밀수>, <비공식작전>의 배우 김종수 필모그래피

올해 여름은 여러모로 뜨겁다. 한국영화 ‘빅 4’( )의 각축전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영화들은 저마다 다른 장르, 다른 배우들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무려 ‘빅 4’중 두 작품, 와 에 참여한 배우가 눈에 띈다. 다름 아닌 배우 김종수다. ​ 사진 출처=아티스트컴퍼니 김종수는 1964년생, 부산 출신의 배우다(배우 활동은 울산에서 오래 해서 울산 출신으로 오해받곤 한다). 그가 극단에 입단한 것은 1984년. 연극으로 연기를 시작했던 그는 이창동 감독의 영화 에 출연하면서부터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겼다.
<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윤유선, “광주 시민과 함께 찍고, 함께 울었다”

<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윤유선, “광주 시민과 함께 찍고, 함께 울었다”

윤유선, 안성기.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과 죄책감 속에 살아가던 오채근 은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당시 책임자들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광주 출신의 식당 종업원 진희 를 만나 결심을 굳힌다. 영화 는 광주 시민들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만든 의미 있는 작품이다. 역사의 주요한 장면에 선 인물을 유독 많이 연기해 온 배우 안성기와 슬픔에 매몰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진희의 단단한 마음을 세심하게 표현한 윤유선의 연기에 진심이 묻어난다.
배우 김주혁, 묵묵히 걸어온 연기 20년을 돌아보다

배우 김주혁, 묵묵히 걸어온 연기 20년을 돌아보다

10월 30일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아직 더 해보고 싶은 역할이 많다”고 말하던 그를 우리는 서둘러 떠나보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말았다. '1박 2일'에서 공개됐던 김주혁의 사진 / 아버지 김무생과 마지막으로 함께 촬영한 광고 배우 김주혁은 1998년 SBS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해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수의사가 되길 꿈꿨다. 김주혁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불현듯 연기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