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4" 검색 결과

"흥행의 신에서 자산가로" 제임스 카메론, 10억 달러 클럽 가입... 감독 역대 5번째

포브스 선정 '1 빌리언 클럽' 등재... 한화 약 1조 3천억 원 규모 스티븐 스필버그·조지 루카스 잇는 거장들의 라인업 합류 17일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앞두고 겹경사
◆ 거장의 클래스, 자산으로 증명하다'흥행의 제왕'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명예뿐만 아니라 부(富)의 정점에도 올랐다. 영화 〈터미네이터〉, 〈타이타닉〉, 〈아바타〉 시리즈를 연출하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쥐락펴락해 온 그가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가 선정한 '1 빌리언 클럽 ', 즉 10억 달러 자산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화로 환산하면 약 1조 3천억 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터미네이터의 아들이 아메리칸 싸이코가 된다고?

터미네이터의 아들이 아메리칸 싸이코가 된다고?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루카 구아다니노의 〈아메리칸 싸이코〉의 패트릭 베이트먼이 될지도 모른다.
진짜라면 놀랍고도 과감한 선택이다. 지난해 10월 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메리 해론의 2000년작 를 리메이크하기로 계약한 이후,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크리스천 베일이 연기한 살인마 주인공 패트릭 베이트먼을 누가 연기하게 될지 촉각을 곤두세웠다. 의 오스틴 버틀러가 유력하다는 소문이 돌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음이 밝혀졌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바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다.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 3 ②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 3 ②

“여백이 부족해서 여기 적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들어보았는가.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는 어떤 명제의 '증명법을 발견했다'면서 저렇게 써놓고 그 증명법을 알리지 않았다. 그게 그 유명한 수학계의 난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다. 갑자기 왜 여백 운운하냐 하면 지난번에 '너무 엇나가서 난리 난 속편'을 쓰면서 사실 몇몇 영화를 더 적고 싶었는데, 주어진 조건이 녹록지 않아 아쉽게 마음에 묻어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시금 이 주제로 원고를 쓸 수 있게 되었으니 "여백이 충분하여" 마저 적어볼까 한다.
제대로 긁(?)혀버린 할리우드 스타들 말말말.zip

제대로 긁(?)혀버린 할리우드 스타들 말말말.zip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구경이 불구경과 싸움 구경이라도 했던가. 그중 으뜸은 알려질 만큼 알려진 스타들의 설왕설래이다. 대부분 자신의 생각을 잘 드러내지 않고 서로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만을 주고받는 한국의 연예계와는 비해 할리우드는 매섭다. 사람이 많은 만큼 말도 많은 할리우드는 오늘도 시끄럽다. 요즘 말로 ‘긁힌 ’ 스타들의 20204년 말말말 모음이다. 제임스 카메론 " 내 대사가 오글거린다고. " , 시리즈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비평가들에게 응수했다.
제임스 카메론, Stability AI 이사회 합류하며 인공지능 포용

제임스 카메론, Stability AI 이사회 합류하며 인공지능 포용

CG 영화의 선두주자, 인공지능 분야까지 앞서나
지난 24일 생성형 인공지능 기업 Stability AI의 최고경영자 프렘 아카라주는 영화 와 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인디와이어’에 의하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생성형 AI와 컴퓨터 생성 이미지 의 교차점이 스토리텔링의 뉴웨이브가 될 것"이라며 "30년 전 CGI의 최전선에 있었고, 그 이후로도 계속 최첨단을 유지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생성형 AI와 CGI 이미지 생성의 융합은 예술가들이 우리가 상상도 못 했던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 보안 뚫렸다, 오리지널 애니들 유출돼

넷플릭스 보안 뚫렸다, 오리지널 애니들 유출돼

〈아케인〉 시즌 2를 비롯해 연말까지 공개할 애니메이션 유출
넷플릭스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이 유출됐다. 8월 9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일부 메신저 단체방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즌 2의 일부 회차가 게시됐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다수가 유출된 사실이 밝혀졌다. 시즌 2는 11월 공개 예정인 미공개 작품으로, 이외에도 등 8월 말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기대작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즌 2는 해당 시즌 전체가 유출됐다.
평생 한국 방문이 소원? K-뷰티에 푹 빠졌다는 이 배우

평생 한국 방문이 소원? K-뷰티에 푹 빠졌다는 이 배우

B급 코미디 액션의 대가, 시리즈 매튜 본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다. 스파이물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가 갑작스레 수많은 현실 스파이들로부터 표적이 되고,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로 구현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전설적인 요원 아가일을 연기한 헨리 카빌부터 아카데미 수상자 샘 록웰, 브라이언 크랜스톤, 가수 두아 리파, 존 시나, 에서 호흡을 맞춘 사무엘 L. 잭슨 등 화려한 출연진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영화의 핵심 인물 엘리를 연기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눈에 띈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2023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된 25편 중 〈터미네이터 2〉, 〈나 홀로 집에〉 등 국내 인기작도 다수
인기와 완성도, 완성도와 인기. 둘 다 잡는 영화는 흔치 않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성과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상업영화의 본산지 할리우드의 나라 미국은 그런 영화들을 치하하고자 1989년부터 '국립영화등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 국립영화등기부는 공개한지 10년 이상 된 영화 중 “문화적, 역사적, 혹은 미학적으로 중요한 것”을 선정해 보존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즉 이 등기부에 오르는 것만으로 해당 영화는 문화든 역사든 미학이든 성취를 거둔 것이 있다고 국가 의 인정을 받는 것이다.
<아바타>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찐팬이다? 블록버스터와 맞짱 뜨는 제임스 카메론 영화 인생

<아바타>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찐팬이다? 블록버스터와 맞짱 뜨는 제임스 카메론 영화 인생

의 한 장면. ​ 현실인지, 상상인지 도통 구분이 가지 않는 신비로움을 자랑하는 인기가 식지 않는 모양새다. 탁월한 CG 덕에 오죽하면 네티즌들이 이런 웃픈 리뷰를 내놓을 정도다. "아바타 CG가 대단하다던데, 뭐가 대단하단 건지 모르겠다. 판도라 행성 올로케 촬영에, 나비족들 다 섭외해서 촬영했구만" ​ 시리즈는 물론이고 , , , 등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모두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서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꿈속의 이미지도, 일상의 몽상도 영화로 실현해 내는 '기술적 공상가'로 불린다. 스틸컷.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할리우드 말말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흥행 성적을 확인한 팀 밀러 감독의 한마디

시리즈 영화가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관점에 따라 답이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흥행 성적만 따져보겠다. 는 한국에선 나름 선전했지만 전 세계 흥행엔 실패했다. 속편 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17년 만에 '전작과 이어지는 이야기'로 돌아온 는 국내 극장 개봉은 할 수 있을지 걱정될 만큼 참패했다. 영화를 잘 만들었는가를 따지거나 흥행 성적이 영화의 퀄리티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