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서비스" 검색 결과

티빙, MBC와 손잡았다... 뉴스&시사 스페셜관 오픈하고 콘텐츠 라인업 확장

티빙, MBC와 손잡았다... 뉴스&시사 스페셜관 오픈하고 콘텐츠 라인업 확장

뉴스데스크 실시간 라이브부터 PD수첩 VOD까지 24시간 제공... 지상파 3사 뉴스 라인업 완성 극한84·태계일주 등 예능부터 판사 이한영 등 최신 드라마까지 MBC 콘텐츠 대거 수급 뉴스·예능·드라마 아우르는 광폭 행보로 OTT 경쟁력 강화
티빙과 MBC가 손을 맞잡고 콘텐츠 시장 장악에 나선다. 티빙은 1월 5일 'MBC 뉴스&시사' 스페셜관을 새롭게 오픈하며 MBC와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해당 스페셜관에서는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와 아침 뉴스 '뉴스투데이'의 실시간 라이브를 볼 수 있으며, 대표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 '스트레이트', '100분 토론' 등을 VOD로 24시간 제공해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선택권을 강화한다. 이에 앞서 티빙은 MBC 예능 콘텐츠 서비스를 1월 1일부터 실시했다.
쿠팡플레이, 파라마운트+ 콘텐츠 국내 독점 공급 개시

쿠팡플레이, 파라마운트+ 콘텐츠 국내 독점 공급 개시

'탑건: 매버릭', '털사 킹', 'NCIS' 등 할리우드 프리미엄 라이브러리 대거 공개
국내 OTT 서비스 쿠팡플레이가 미국 글로벌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Paramount+)의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국내에 독점 제공하는 서비스를 공식 시작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은 파라마운트 글로벌 이 보유한 프리미엄 영화 및 TV 시리즈를 쿠팡플레이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와우회원 월 3,300원. . . 풍성한 라인업 공개쿠팡플레이는 지난달 말 파라마운트+ 패스를 정식 출시했다. 구독료는 와우회원 기준 월 3,300원, 일반회원은 월 4,900원으로 책정되었다.
티빙, 웨이브에 이어 디즈니+와 손잡아…3 PACK 이용권 서비스

티빙, 웨이브에 이어 디즈니+와 손잡아…3 PACK 이용권 서비스

로컬 시청자와 글로벌 시청자 모두 사로잡을 전략
티빙과 디즈니+가 한국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티빙은 18일 디즈니+와 손잡고 한 번의 구독으로 티빙-디즈니+-웨이브 3개 플랫폼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3 PA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합 이용권 '3 PACK' 출시는 디즈니코리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글로벌 OTT와 로컬 플랫폼 간의 통합이자, 3개 플랫폼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전례 없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는다.
OTT 3사 통합 번들 출시...디즈니+·티빙·웨이브 한꺼번에 본다

OTT 3사 통합 번들 출시...디즈니+·티빙·웨이브 한꺼번에 본다

디즈니+·티빙·웨이브 결합상품 월 2만1천500원, 개별 가입 대비 최대 37% 혜택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디즈니코리아와 티빙이 디즈니플러스, 티빙, 웨이브를 하나로 묶은 통합 구독 상품을 18일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재편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3사 통합 번들 요금제는 월 2만1천500원으로 책정됐다. 각 플랫폼을 개별로 구독할 경우와 비교하면 최대 37%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디즈니플러스와 티빙만을 결합한 2종 상품도 월 1만8천원에 출시돼 23%의 할인 효과를 제공한다.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강지영·이기광 주연 영화 '아이 킬 유' 드라마판 OTT 공개

영화에서 시리즈로 확장된 액션 스릴러, 웨이브·왓챠 동시 서비스
가수 겸 배우 강지영과 이기광이 주연을 맡은 액션 스릴러 영화 〈아이 킬 유〉의 드라마 버전이 22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웨이브와 왓챠에서 동시 공개되는 이번 작품은 기존 영화판을 시리즈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아이 킬 유〉는 한때 태권도 유망주로 활동했던 '흙수저' 출신 선우가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며 벌이는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물이다.
범접이 다 뒤집어 놓으셨다.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감상기

범접이 다 뒤집어 놓으셨다.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감상기

한 주를 더 어떻게 기다려야 하나. 범접의 우승(. )을 본방 사수하기 위해, 지난 6월 24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방영되는 밤 10시만을 기다린 이들의 한숨이 이어졌다. 이미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공개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 영상에 대한 반응이 실로 뜨거웠기 때문이다. 바로 그 메가 크루 미션의 우승자가 누구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되리라 예상했건만 보기 좋게 빗나갔다.
1인당 숏폼 사용시간, OTT보다 7배 많다…서비스 확장 경쟁 치열

1인당 숏폼 사용시간, OTT보다 7배 많다…서비스 확장 경쟁 치열

한국인들의 숏폼 소비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를 크게 앞지르며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 숏폼 서비스 앱의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은 48시간 73분으로 집계됐다. 반면 넷플릭스·티빙·웨이브·디즈니+·쿠팡플레이 등 5개 주요 OTT 앱의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은 7시간 14분에 그쳤다. 이는 숏폼 앱 사용시간이 OTT 대비 약 7배 많은 수치다. 이러한 격차는 지난해에도 유사하게 나타났다.
OTT 서비스 이용자 감소세에도…넷플릭스 부동의 1위

OTT 서비스 이용자 감소세에도…넷플릭스 부동의 1위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들의 월간활성사용자 가 지난달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월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는 1,345만 명의 월간 사용자를 기록하며 전월(1,371만 명) 대비 소폭 감소했음에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1월 기준 2위였던 티빙은 734만 명에서 679만 명으로 사용자가 줄어들면서 쿠팡플레이(684만 명)에 2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넷플릭스-SBS 동시 공개 및 서비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넷플릭스-SBS 동시 공개 및 서비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K콘텐츠와 글로벌OTT의 시너지 효과 기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와 한국 지상파 방송국 SBS가 손을 잡았다. 넷플릭스와 SBS는 12월 20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방문신 SBS 사장,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 등이 참석한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약속을 맺었다. 양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넷플릭스는 SBS 신작 및 기존 드라마, 예능, 교양프로그램 등을 서비스할 수 있으며 SBS는 신작 드라마 중 일부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주목! 씨네플레이가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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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가 6월부터 뉴스레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제는 주 1회 발행되는 뉴스레터 서비스를 통해 씨네플레이의 블로그, 포스트, 웹사이트에서 게재되었던 기사들 중 엄선된 영화 및 시리즈 소식들을 좀 더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다. 뉴스레터는 엄선한 영화계 소식과 신작 별점, 인터뷰, 화제가 된 쇼츠 영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엄선된 콘텐츠는 시의성 있고 중요도가 높은 소식들로 현대 사회의 바쁜 독자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