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고양종합운동장서 10주년 단독 콘서트 개최
한국 밴드 최초 스타디움급 공연장서 ‘더 데케이드’ 무대 선보여
국내 밴드 중 처음으로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데이식스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데이식스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더 데케이드 ’라는 제목의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 5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총 6회 공연을 통해 약 9만6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 미팅을 개최하는 등 연이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