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검색 결과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정말 있다? 없다? 영화 속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가게들

에디터는 영화를 보다가 매력적인 가게들이 등장할 때면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화의 배경이 되기 전부터 유명했던 실제 영화 속 가게들과 영화 속에만 있는 가상의 가게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을 모았습니다. 원래부터 유명했던 영화 속 가게들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 에서 해리와 샐리는 남녀 간의 우정과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티격태격 토론(. )합니다. 그들의 토론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델리 가게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요즘 스크린에서 눈에 띄는 스웨덴 출신 배우들

요즘 스크린에서 눈에 띄는 스웨덴 출신 배우들

가만 스크린을 보니 스웨덴 출신 배우들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잉그리드 버그만, 그레타 가르보, 스텔란 스카스가드, 미카엘 뉘키비스트, 누미 라파스,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이름들이죠. 최근 부쩍 눈에 띈 스웨덴 출신 배우들은 누가 있고 어떤 역할로 관객을 만났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레베카 퍼거슨 스웨덴의 고전 여배우들을 연상케 하는 우아함과 기품이 인상적입니다. 신비롭고 지적인 매력이 있네요. 어떤 역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이단 헌트의 비밀스런 조력자 일사 어떤 역할.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멜로 영화 5편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멜로 영화 5편

이번 겨울 첫눈이 올 때 뭐 하셨나요. 에디터는 수영을 마친 뒤 상쾌한 기분으로 첫눈을 맞았습니다. 눈도 오고 크리스마스가 부쩍 가까워지니 멜로 감성 가득한 영화가 생각나곤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멜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이 중 세 편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감독 이와이 슌지 출연 나카야마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제작연도 1995 일본 로맨스 영화의 정석 입니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인터뷰] <토르: 라그나로크>의 빌런 헬라,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케이트 블란쳇 지난해 9월 방문한 호주 촬영장에서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을 만났다. 영화가 촬영될 당시에 진행된 인터뷰임을 감안하고 보길 바란다. 호주 촬영현장 체험기는 아래 포스트에서 볼 수 있다. 토르의 고향 행성에 가다, 호주 촬영현장 취재기 [BY 씨네플레이] 토르: 라그나로크호주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1년도 넘었네요. 지난해 9월13일 마블 스. . . naver. me 에서 빌런 헬라를 연기한 케이트 블란쳇. 케이트 블란쳇이 기자들이 모여 있는 장소로 들어왔다. 큰 키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
<토르: 라그나로크> 보기 전 전편 스토리 요약해드림

<토르: 라그나로크> 보기 전 전편 스토리 요약해드림

솔직히 말해봅니다. 시리즈가 기억나시는 분 있나요. 왜 토르가 에도 참전하지 않고 홀로 떠도는 걸까요. 헐크는 왜 거기 있나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즐긴 분들이라도 2014년 이후 등장이 드문 두 영웅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한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를 즐기기 위한 가이드입니다. 토르: 라그나로크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마크 러팔로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때는 2014년, 이들은 어떻게 됐나. 나온 지 벌써 6년이 지난 1편 은 살포시 넘어가도록 합니다.
[인터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감독이 말하는 <토르: 라그나로크>

[인터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감독이 말하는 <토르: 라그나로크>

'마블'이란 단어만으로도 기대감 폭발인데, 완전히 새로운 모습에 궁금해지는 영화가 10월 25일 개봉합니다. 장장 3년 만에 돌아온 토르의 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운 좋게도 에디터는 이번 영화의 두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이제 몸져 누워도 여한 없다ㅇ. 10여 분이란 짧은 시간에다 스포일러를 경계한 탓에 많은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영화를 기다리며 궁금증을 약간이나마 해소하실 수 있을 겁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두 사람이 말하는 를 들어볼까요.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이 7월 27일 개봉한다. 오는 8월 15일 개봉하는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과 함께 전작의 감동을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느끼고 싶은 관객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여기까지 아무런 의심 없이 읽은 분이라면 이미 낚인 것이다. 은 과 제목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영화다. 이렇게 대작들이 극장이나 부가판권 시장에 풀릴 즈음 개봉해 그 이름값을 누리려는 영화들을 '모크버스터'(가짜라는 뜻의 모크 와 블록버스터의 합성어)라 부른다.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캐리비안의 해적'을 더욱 으스스하게 만드는 실제 해적 전설은?

6년 만에 '바다의 본좌'가 돌아왔습니다. 로 돌아온 잭 스패로우 선장이 이번엔 해군 살라자르와 맞붙게 되는데요, 그동안 해적 관련 전설을 차용해 보는 맛을 더했던 . 과연 이번 편에선 어떤 전설을 가미했을까요. 그건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고요, 여기에선 지난 작품들의 바탕이 된 전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세계관 속 주인공 잭 스패로우 선장과 그의 함선 블랙 펄은 다분히 창작의 산물로 보입니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피는 못 속여!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

케이트 허드슨, 크리스 파인, 안젤리나 졸리의 공통점은. .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황금 DNA를 물려받았다는 점이죠~. 세 사람 모두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이트 허드슨의 어머니는 데뷔작부터 할리우드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배우 골디 혼이고요. 크리스 파인의 어머니 그윈 길 포드와 외할머니 앤 그윈, 두 사람 모두 배우의 길을 걸었죠. 안젤리나 졸리의 아버지가 배우 존 보이트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고요. 오늘은 이처럼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서게 된 할리우드 2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토르의 망치를 한 손에 깨부수는 여신 '헬라'

토르의 망치를 한 손에 깨부수는 여신 '헬라'

토르 :라그나로크>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드디어 메인 빌런인 ‘헬라’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어떤 캐릭터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티저 예고편 헬라 는 이번 트레일러에서 토르의 망치 ‘묠니르’를 한 손으로 깨부수는 엄청난 파워를 자랑합니다. 토르가 활약하는 세계에는 오딘과 토르가 지배하는 아스가르드를 포함하여 9개의 왕국이 있습니다. 헬라는 그 9개의 왕국 중 사후세계라고 할 수 있는 헬 을 지배하는 신입니다. 헬라가 아직 어렸을 때, 아스가르드의 신들은 헬라가 앞으로 아주 위험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