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투치" 검색 결과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이번엔 일본까지, 영화계가 사랑한 'VIP' 작가들 제2탄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BY 씨네플레이]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 . . post. naver. com 다시 돌아왔다. 있는 지식, 없는 지식 탈탈 털어 써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빠져선 안될 작가들을 빼먹었다. 쓰다 보니 잊어버린 작가도 있었고, 의도적으로 뺐던 작가도 있었지만 독자분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2탄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괴짜 배우 우디 해럴슨 이야기

카리스마 넘치는 괴짜 배우 우디 해럴슨 이야기

우디 해럴슨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영화 이나 속 강렬한 인상의 조연 배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할리우드에서는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죠. 그의 연기 인생은 뉴욕의 한 극장에서 속 임시 대역을 맡으며 시작됩니다. 이후 TV 시리즈 에서 사랑스러운 바텐더 우디를 연기하며 에미상을 수상해 스타가 되었구요.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왔는데요. 최근에는 에서 맥컬러 대령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죠.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서 중국의 향취를 맡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왜. 할리우드가 중국 자본을 받아들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중국의 '입맛'에 맞게 제작하기 때문이다. 씨네플레이에선 올 초 의 개봉에 맞춰 할리우드와 중국 자본의 결합인 '찰리우드'에 대해 정리한 바 있다. 이번엔 에 맞춰 '중국이 먹여살린 영화'들을 소개해본다. ※ 해당 포스트의 제작비/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 모조(http://www. boxofficemojo. com)를 기반으로 한다. ※ 중국의 수익 배율 관련 자료는 "한중콘텐츠연구소"의 분석을 토대로 한다.
[2017년 2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Transformers: The Last Knight) 스튜디오 : Paramount제작사: di Bonaventura Pictures, Hasbro Studios상영관 수: 3,900+장르: 액션등급: [해외] PG-13출연: 마크 월버그, 조쉬 더하멜, 스탠리 투치, 안소니 홉킨스, 이사벨라 모너, 로라 하드독, 타이레스, 존 터투로, 산티아고 카브레라감독: 마이클 베이 이번 주엔 단 한편의 작품만 와이드 공개됩니다.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흥행 최강의 블록버스터가 역대급 스케일로 찾아옵니다. 시리즈 최고 제작비를 들인 가 곧 개봉하거든요.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평가는 후퇴하는데, 정작 흥행 기록은 매번 경신 중인 이 신기한 영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보면 여러 '구설수'야말로 이 시리즈의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굴러온 복덩이 찬 메간 폭스 시리즈의 주인공 3단 변화 시리즈는 1~3편, 그리고 4편부터 이후 제작될 7편까지 총 두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중에서 2편 개봉 직후 가장 큰 폭풍이 몰아쳤죠.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영화만큼이나 아름다운 역대 <미녀와 야수> 사운드트랙들

Something There 영상 1991년 이후 26년 만에 돌아온 실사판 미녀와 야수>의 열풍이 대단하다. 북미에선 10일 만에 3억불을 돌파한 역대 네 번째 영화로 올라섰고, 전 세계적으로도 7억불을 넘는 흥행을 기록 중이다. 국내에서도 개봉 3주차를 지나 벌써 400만명을 넘어서며 봄철 비수기란 말이 무색하게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 초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라라랜드>의 헤로인 자리를 걷어차고 출연한 엠마 왓슨의 선택은 이로써 어느 정도 보상되지 않았나 싶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를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봤습니다. 벨과 야수, 개스톤과 르푸의 원작 싱크로율도 놀랍지만 CG로 만든 야수의 성에 사는 사물 캐릭터들의 모습도 놀라웠는데요. 극중에서 배우의 실물은 아주 잠시밖에 볼 수 없었지만, 엔딩크레딧에 올라가는 그 이름들은 아주 쟁쟁한 배우들이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기엔 너~무 아까운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촛대 르미에 ☞ 이완 맥그리거눈치채셨나요. 애니메이션 원작과 다르게 실사 영화에서는 르미에에게 다리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물 캐릭터와 달리 모션 캡처를 해야 했죠.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디즈니 덕후 모여라. 디즈니의 새로운 실사 영화 가 3월 3일 언론시사회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1991년 첫선을 보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죠. 캐스팅 시기부터 화제를 부르던 이 작품. 디즈니 프린세스 중 가장 진취적인 캐릭터 벨 역에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캐스팅되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후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등 화려한 조연진들이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죠. 후기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간 실사화되었던 디즈니 작품들 중 가장 화려했습니다. 고퀄이었어요.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벌써 올해도 끝자락입니다. 연말을 기다린 분들도, 아닌 분들도 계시겠죠. 오늘은 우리 인생의 모퉁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이 '기다림'이란 녀석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며 출발.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2월 24일 ~30일 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춥고 사람 많은데 가지 말고,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 *영화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