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감독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출연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카야 스코델라리오 송경원 기자캐리비안 파크 재개장, 새로운 놀이기구는 없지만★★★6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윌 터너(올랜도 블룸)의 아들 헨리로 세대 교체됐지만 구성, 전개, 유머코드까지 모두 동일하다. 이미 코스까지 외우고 있는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 전설에서 출발해서 해적의 모험과 낭만을 즐기다 가족으로 마무리 되는 안전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