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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우리가 극장을 나서면 먼저 하는 일 중 하나,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 혹은 해설 영상을 찾아보는 것이다. 잘 정리된 글도 유익하지만, 영상 매체만큼 영상 매체를 직관적으로 설명할 창구는 또 없을 것. 영화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만한 유튜브 채널을 모았다. 스토리 요약, 리뷰는 영화 제목을 키워드로 검색해 상위 랭크되는 영상을 골라 봐도 좋을 테니. 오늘은 제각각의 테마를 반영한 콘텐츠로 가득한 채널로 모았다. 강조하여 추천하고 싶은 채널의 이름 앞에는 별표(*)를 더해보았다. 팬더 Fandor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

가수란 무릇 목소리만으로 좌중을 휘어잡는 힘을 지닌 사람들이다. 역사상 수많은 뮤지션이 있었지만, 영화에 사용됐을 때 그 쾌감이 가장 큰 뮤지션 중 하나가 바로 재즈 아티스트 니나 시몬 이 아닐까 한다. 이번 영화음악감상실은 필자의 취향을 가득 담아, 니나 시몬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화려한 파티의 축배를 올리고 있는 . 5월 26일 개봉한 는 개봉 3주 차까지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1961년 애니메이션 , 1996년 영화 의 악역 크루엘라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영화를 더욱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비하인드스토리를 정리했다. 크루엘라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WWE 최다 우승에 빛나는 배우 존 시나가 에서 도미닉 의 동생 제이콥 역을 맡아 시리즈에 합류했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등 근육질 배우의 계보를 잇는 존 시나를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간략하게 살펴본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개봉 2021.05.19.
[인터뷰] 감독에게 직접 들었다, 엠마 스톤이 '크루엘라' 그 자체인 이유

[인터뷰] 감독에게 직접 들었다, 엠마 스톤이 '크루엘라' 그 자체인 이유

1961년 개봉한 는 고전이 되었다. 이 영화를 본 이들의 기억에 가장 깊게 배어든 인물은 달마시안 퐁고의 주인 로저도, 퍼디의 주인 아니타도 아닌 크루엘라 드 빌이다. 디즈니가 파격의 아이콘 크루엘라를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들였다. 디즈니와 엠마 스톤이라는 매혹적인 조합만으로 기대를 모아 온 는 크루엘라의 젊은 시절을 그린다. ​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스톤, “감히 호아킨 피닉스와 비교할 순 없죠.”

[할리우드 말말말] 엠마 스톤, “감히 호아킨 피닉스와 비교할 순 없죠.”

애틀랜타 총격 사건으로 아시아인 차별 반대 움직임이 미국에서 불씨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아시아계 여성 6명을 비롯한 총 8명이 숨졌지만 초기 수사를 맡은 경찰관은 범인이 ‘나쁜 하루를 보냈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많은 미국인의 분노를 샀고 ‘Stop Asian Hate’ 시위의 촉매제가 되었다. 이제 미국 사회는 아시아인 차별 문제에 예전처럼 침묵할 수 없고 할리우드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과거 아시아인 차별 발언에 대해 사과한 제이 레노와 아시아인 차별 중단을 촉구한 코미디언 보웬 양의 발언을 모았다.
리암 니슨이 출연한 리암 니슨(=액션) 장르외의 대표작들

리암 니슨이 출연한 리암 니슨(=액션) 장르외의 대표작들

“그의 액션 본능이 폭발한다!” 포스터 카피는 리암 니슨의 액션 본능에 초점을 맞췄다. 2008년 의 대성공을 통해 리암 니슨은 ‘액션 장인’으로 자리 잡았다. 하나 리암 니슨의 매력은 액션 상남자 말고도 많으니, 이번엔 소위 요즘 말하는 ‘리암 니슨 장르’(=액션) 외에 리암 니슨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명작들을 소개한다. 미션 + 사일런스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넷플릭스는 웃었고, 극장은 울었다. 2020년 영화 산업의 유일한 승자는 넷플릭스였다. 얼핏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올해 극장가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 수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넷플릭스 월평균 순이용자수 는 637만 5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성장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새해부터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텐트폴 영화들의 극장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이에 반해 넷플릭스는 새해 초부터 보란 듯이 2021년 신작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오.갤> 출연 거절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가.오.갤> 출연 거절 이유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크리스토퍼 놀란과 워너 브라더스의 공방 가운데 묻힌 뉴스를 발굴했다. 의 주인공, 허먼 J. 맹키위츠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넷플릭스 영화로 본 소감을 들어보고, 에 대한 비판에 주연 배우 비고 모텐슨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살펴본다. “조니 뎁의 몰락”이라는 무서운 타이틀을 단 매체 기사에서 유달리 눈에 띈 말도 소개한다. 먼저, 흥행작에 출연할 기회를 뻥 차버린 한 배우가 영화 출연을 거절한 이유부터 알아본다. 대체 왜 그랬나요? ​ '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TV 드라마는?

계절은 겨울의 한가운데로 가고 있다. 따뜻한 이불 속이 그리운 시기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더욱 갈 곳이 없어졌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늘어난다. 이제부터 고민이다. 신작을 다 섭렵하고 나니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인디와이어’가 최근 보도한 “21세기 최고의 범죄 드라마 베스트25”(The Best TV Crime Shows of the 21st Century, Ranked) 기사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