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주차] <메이즈 러너> 1주 천하, <쥬만지> 정상 재탈환
슈퍼볼이 열리는 주말이면 북미 극장가는 한산해진다. 세계 최대의 단일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동시에 풋볼은 미국의 상징적인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헬렌 미렌 주연 호러 영화 윈체스터>만이 혹평에도 불구하고 새로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전주에 비해 상위권 열두 작품의 총 성적이 35. 6% 하락한 $71,201,100를 기록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총 수익 역시 33% 하락한 $94,806,952를 기록하며 슈퍼볼의 위엄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