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텔미' 처음 듣고 이게 뭔가 싶어 대기실에서 울었다"
"'노바디'를 들었을 때는 '역대급'이라고 생각했다"
가수 선미가 원더걸스 시절 히트곡인 '텔미' 를 처음 들었을 때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한 가수 선미는 원더걸스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선미는 자신의 히트곡 '노바디' 를 가장 좋아한다며, 처음 '노바디'를 들었을 때부터 '역대급'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미는 '텔미'를 들었을 때는 가장 의아했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아직도 생각나는데,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텔미'를 처음 들었다. 그때 열여섯 살이었는데, 생애 처음 들어보는 전자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