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비서진' 지창욱, 까칠한 비서진의 수발에 분노 폭발!
지창욱, “오늘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게 있나요?”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디즈니+ 새 시리즈 ‘조각도시’의 두 주연 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앞서 이서진은 이수지의 국물을 마셔주고, 엄지원을 위해 레드카펫 에스코트까지 나서는 등 ‘스윗’ 수발의 정석을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출근길에서는 “남자는 부르지 말랬지”라며 까칠한 본캐로 돌아와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