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이 살인가 가족이라고? 〈임신입니다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킴 카다시안의 아버지가 살인자를 변호했다는 이야기는, 에이미 슈머가 절친 킴 카다시안에게 직접 전화해 허락 받은 장면이다
킴 카다시안 일가가 살인자 가족이라고. 2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에는 주인공 레이니 가 자려고 누운 친구 아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이 있다. 레이니는 동화책을 읽어주는 척 하더니 “진짜 이야기를 해줄게”라며 갑자기 킴 카다시안 가족 이야기를 시작한다. “한 가족이 있었어. 아주 아름다운 공주들 가족이었지. 카다시안 가족이야. 그 가족은 아빠가 살인자를 변호해서 번 돈으로 산 궁전에 살았어. ” 킴 카다시안이 의 공동 각본가이기도 한 에이미 슈머를 고소해도 이상하지 않은 장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