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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로몬 “시즌 2 제작되면 남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로몬 “시즌 2 제작되면 남라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몬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부문 후보 선정작과 후보 탈락한 명작 총정리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부문 후보 선정작과 후보 탈락한 명작 총정리

지난 2월 8일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영화 가 12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부문 후보 선정작이 됐고, 드니 빌뇌브 감독이 재창조한 전설적인 SF 은 10개 부문에 후보 지명됐다. 7개 부문에 오른 와 가 그 뒤를 따랐다. 앞의 네 작품과 함께 , , , , , 가 작품상 후보가 됐다. ​ 올해 아카데미에서 주목할 점은 OTT의 약진이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스튜디오는 돈을 잃었다. , , 의 극장
일단 비주얼이 갓벽! CF·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영화 감독들

일단 비주얼이 갓벽! CF·뮤직비디오 감독 출신 영화 감독들

얼마 전 개봉한 씽2게더>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터널 선샤인>, 비슷한 구석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이 영화들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광고와 뮤직비디오 연출로 커리어를 시작한 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는 것!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일이지만, 해외에서는 광고 및 뮤직비디오 감독들이 할리우드를 쥐락펴락하는 거장으로 성장한 사례가 꽤 많다. 영화 씽2게더>로 관객들을 찾아온 가스 제닝스 감독을 비롯해 CF·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시작해 현재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감독들을 모아보았다. 씽2게더
흑인 첫 오스카 남우주연상 시드니 포이티어, <라스트 픽쳐 쇼>의 피터 보그나노비치 감독 별세

흑인 첫 오스카 남우주연상 시드니 포이티어, <라스트 픽쳐 쇼>의 피터 보그나노비치 감독 별세

흑인 첫 오스카 남우주연상 시드니 포이티어 별세 (1963) 시드니 포이티어 .
<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매트릭스: 리저렉션> 보기 전 <매트릭스> 3부작 트리비아로 복습하기

​ 90년대 말 2000년대 초 선풍적인 인기를 물고 온 시리즈. 속편이 나온다 만다 소문도 무성했던 4번째 시리즈가 무려 18년 만에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흥의 민족 DNA가 있는 것 같다. 뮤지컬, 음악 영화에 열광하고,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은 싱어롱 상영관으로 달려간다. 다 같이 하이라이트 OST를 노래할 때의 그 벅찬 기분이란. 뮤지컬 영화를 보며 한 번쯤은 따라 불렀던, 흥 많은 씨네인들을 위해 오늘은 영화 속 뮤지컬 OST들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곡 위주로 선곡했으니 흥의 민족 DNA를 잠시 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조커는 지났다, 2021 할로윈에 하면 좋을 코스튬

10월의 마지막 밤, 할로윈이 찾아왔다. 혹시 할로윈 하면 호박, 드라큘라, 조커 등만 떠올리진 않는지. 할로윈은 켈트족의 새해 첫날인 11월 1일의 전날로, 한 해의 마지막인 10월 31일에 켈트족은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는 의식을 가졌다. 자신을 악령처럼 꾸미는 이유는 유령과 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할로윈 분장 문화가 여기서 유래 되었다. 이후 기독교가 켈트족을 정복하면서 11월 1일은 ‘모든 성인들의 날’ 가 되었고, 10월 31일은 그 전야(All Hallows' Eve)가 되었다.
[인터뷰] <이터널스> 마동석, 로렌 리들로프, 제작자 네이트 무어 인터뷰

[인터뷰] <이터널스> 마동석, 로렌 리들로프, 제작자 네이트 무어 인터뷰

※ 이번 포스트는 '영국 런던 촬영 현장 방문기'에서 이어집니다. ​ 2019년 11월, 영국 런던에 있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촬영 세트를 둘러보고, 프로듀서, 배우,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을 만나 영화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촬영 현장 방문기 에 이어 마동석과 로렌 리들로프, 프로듀서 네이트 무어의 인터뷰를 전한다.
<오징어 게임> 열풍으로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오징어 게임> 열풍으로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이젠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여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나날이 새로운 기록들을 써내려고 가고 있는 . 세상에 나온 지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그 열기가 식기는커녕, 더 멀리 그리고 더 깊숙이 퍼져 나가며 전 세계를 '#SquidGame ' 키워드로 물들이고 있다. 우리에겐 특별할 것 없는 소품이나 장면들도 해외 팬들에겐 생경한 경험을 선사해, 전 세계의 넷플릭스 이용자들은 국내 시청자들보다도 더욱 디테일하게 을 뜯고 맛보고 있는 중이다. 열풍으로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정리해봤다.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어쩌다 보니 한국에선 논란으로 더 먼저 유명해진 배우, 라샤나 린치. 에서 노미 역으로 출연한 그는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영화를 채웠다. 아직 한국 관객들에겐 조금 낯선 라샤나 린치는 지난 논란을 포함한 몇몇 뉴스들로 소개해본다. '차기 007'이란 오해로 비난 받다 는 007 프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