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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검색 결과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아즈라엘 마텔에서 발매한 아즈라엘과 배트맨 피규어 개인적으로 ‘나이트폴 ’ 사가는 지난 30년간 DC 코믹스에서 나온 모든 스토리 중 톱3에 꼽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가끔은 반쯤 장난으로 만든 캐릭터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주류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가 있다. DC 코믹스의 데스스트록을 대놓고 모방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데드풀이나, 비틀스 노래 '록키 래쿤'을 모티프로 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로켓 래쿤 등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우주에서 가장 흉포한 남자, 로보' 역시 이런 경우다.DC의 가장 잘 알려진 악당 캐릭터 중 하나인 로보는 미국 폭주족들과 연관지을 수 있는 바이커 갱단 복장과 록 그룹 키스의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흰 분을 바른 듯한 얼굴과 눈 아래의 검은 화장, 그리고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DC 올스타팀 '저스티스 리그'의 원형을 찾아서

DC 올스타팀 '저스티스 리그'의 원형을 찾아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모인 히어로 협회'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하고 있는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는 미국 만화 역사상 최초의 슈퍼히어로 팀이다. 1938년에 나온 첫 슈퍼히어로인 슈퍼맨의 등장 이래, 한 만화의 타이틀에는 한 명의 슈퍼히어로만 등장하는 것이 관례였다. 한 책에 여러 명의 히어로가 등장한다 하더라도 각각 다른 스토리를 모아놓은 옴니버스 형식이었던 것이다. JSA는 그런 관행을 깨고 여러 명의 히어로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도록 한 최초의 시도였다.
'캡틴 마블'이 원래는 DC 출신 남성 히어로였다고?

'캡틴 마블'이 원래는 DC 출신 남성 히어로였다고?

2018년과 2019년은 각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제목 미정의 속편이 개봉하는 해이다. 는 2008년 이후 지금까지 나온 마블 영화들의 대단원과 같은 2부작이 될 것인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이하 MCU)의 총괄 책임자 케빈 파이기는 얼마 전 인터뷰에서 "MCU는 이것으로 끝이 아니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에도 '영원히' 이어나가고 싶다"는 대단한 포부를 밝혔다. 최종 보스 타노스와의 총력전 이후 계획된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고정 팬층 섭렵한 월트 디즈니 컴퍼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DC의 구원자로 나선 <원더우먼>의 영화음악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DC의 구원자로 나선 <원더우먼>의 영화음악

마블에 대항하는 DC유니버스의 반격이 시작된다. 맨 오브 스틸>로 그 창대한 시작을 알렸던 DC는 ‘배트맨’의 화려한 부활과 명성을 가져온 크리스토퍼 놀란과 탁월한 비주얼리스트 잭 스나이더를 수장으로 앉히고 이 거대한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비록 놀란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대슈)의 총괄 제작을 마지막으로 손을 뗐지만, 이 작품으로 DC유니버스의 단초를 심었고, 작년에 빌런들의 반상회 같았던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거쳐 5월 31일 개봉하는 원더우먼>으로 슈퍼맨과 배트맨(그리고 그린 랜턴>도...
[5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DC <아쿠아맨> 촬영소식 공식 발표

[5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DC <아쿠아맨> 촬영소식 공식 발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미국 만화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버블 붕괴를 향해 달려가고 있던 1990년대 초중반, 난데없이 등장한 밸리언트 코믹스가 만화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미국 만화의 전통적 2대 명가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마블 코믹스와
[박스오피스] '치이카와' 2주 연속 1위 질주…182만 돌파 극장가 장악

[박스오피스] '치이카와' 2주 연속 1위 질주…182만 돌파 극장가 장악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324만 관객 동원, 21일 연상호 신작 '실낙원' 개봉 대기
'치이카와' 신드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질주 일본 인기 캐릭터를 내세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주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7만 8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42. 7%)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글날 연휴(9∼11일, 40만 7,800여 명)의 흥행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누적 관객 수는 '182만 8천여 명'으로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