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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DCEU의 부활탄 <아쿠아맨>,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DCEU의 부활탄 <아쿠아맨>,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참 걱정이 많았다. 이 영화까지 망하면 정말 손쓸 도리가 없지 않은가. 2013년부터 이제 무려 7년째인 DCEU(디씨 확장 유니버스, DC Extended Universe)에 내세울 만한 흥행작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리즈가 유지되고 있었다는 것조차 신기할 지경이었으니. ​ 작금의 현실에 통탄을 금치 못했던 일부 영화팬들은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차라리 없었던 걸로 치고 그냥 다 백지화하면 모른 척 해 줄 테니까, 10년이나 20년 후쯤 리부트를 하자고. 눈물이 앞을 가렸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 1188호에 실린 글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길로 가면 되지
해외 매체 선정, DCEU 베스트 순위 1위는 어떤 영화?

해외 매체 선정, DCEU 베스트 순위 1위는 어떤 영화?

12월 19일 개봉한 이 경쟁작 을 따돌리고 연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시원시원한 흥행을 이어가는 중. 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DC 유니버스 에 희망의 빛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는 추세다. 의 개봉을 맞아 해외매체 에서 DCEU 영화 베스트 순위를 정리했다. 을 포함해 6편의 영화가 개봉한 상태.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로 따지면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의 솔로 영화 이후 (2012)가 개봉한 시기가 되겠다. 쉽지 않았던 출발 지점부터 현재까지 DCEU의 흥망성쇠(.
[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연말이 되자 스튜디오별로 마지막 기대작들을 쏟아내면서 겨울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평가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 영화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작품을 꼽으라면 역시 일 것이다. 중국 개봉 나흘 만에 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거두며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DCEU를 살릴 것이라는 희망이 팬들 사이에서 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의 선전만큼이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들이 많은 한 주였다.
<아쿠아맨>이 ‘DC 붐’의 시작으로 기대되는 이유 5

<아쿠아맨>이 ‘DC 붐’의 시작으로 기대되는 이유 5

12월이다. 누군가는 ‘벌써?’지만, ‘드디어!’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바로 오매불망 을 기다려온 DC팬들의 마음이다. 2월 를 시작으로 마블코믹스 원작 영화는 5편이나 쏟아진 것에 비해 DC코믹스 원작 영화는 12월에 개봉하는 한 편뿐이니까. 매 번 DC영화에 속았던 팬들까지 “이번엔 다르다!”를 외치는 이유는 뭘까? 의 기대포인트를 5가지로 정리해봤다.
DCEU에서 슈퍼히어로 연기한 배우들이 슈트를 벗어던지고 출연한 차기작이 궁금하다

DCEU에서 슈퍼히어로 연기한 배우들이 슈트를 벗어던지고 출연한 차기작이 궁금하다

365일 24시간. 새 영화의 제작, 캐스팅으로 바쁜 할리우드. 지난 9월28일에는 원더우먼, 갤 가돗이 의 후속편인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 그녀는 나일 강을 여행 중인 유람선 위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리넷 리지웨이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시리즈 등에도 출연했지만 아직까지 원더우먼의 이미지가 강하게 다가오는 갤 가돗. 그녀는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까. 갤 가돗의 차기작 소식과 함께, 문득 DC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다른 배우들의 행방도 궁금해진다. 에 이어 까지, 을 제외하고는 혹평을 면치 못한 최근 DC 영화들.
DC의 기대작 <버즈 오브 프레이>는 어떤 영화?

DC의 기대작 <버즈 오브 프레이>는 어떤 영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 가 하락세를 걷고 있는 DC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 의 유일한 생존자(?)인 할리퀸 . 그녀가 중심이 되는 가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9월26일 미국 매체 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이 , 등에 출연했으며 저니 스몰렛은 드라마 등에 출연한 배우다. 에서 그들은 각각 할리퀸과 함께 팀을 이루는 블랙 카나리, 헌트리스 역을 맡았다.
DC 영화를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는 캐릭터 10

DC 영화를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는 캐릭터 10

올해 12월 DCEU의 신작 이 개봉한다. 곧이어 내년 봄과 가을에 과 가 개봉할 예정이다. 플래시의 솔로 영화인 , 할리 퀸과 DC의 여성 캐릭터들을 앞세운 ,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등 제작을 확정 지은 작품들까지, DCEU의 새로운 작품들이 DC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까. DCEU는 슈퍼 히어로가 지닌 책임감에 대한 고찰과 고뇌에 포커스를 맞춰 어둡고 묵직한 세계관을 형성해왔다. 해외매체 은 이런 DC의 개성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알렉스 로스 작가 알렉스 로스의 신간이 나올 예정이다. 제목은 마블로시티> . 알렉스 로스의 마블 코믹스 작업물들을 모은 신간인데 십수 년 전에 나왔던 DC 코믹스 작업물 모음집인 미솔로지> 와 짝을 이루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작가 알렉스 로스의 이름은 꼭 미국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미술 학도들이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익숙하다. 그는 1993년 DC 코믹스의 편집국의 문을 두드려 슈퍼맨: 둠스데이 앤 비욘드>(Superman: Doomsday and beyond)의 표지 그림 작업 일을 따내면서 만화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