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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햇볕이 닿으면 피부가 따가울 만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눅눅한 습기까지 더해져 정말 뜨거운 물속에 던져진 물고기 같다. 평소에도 힘든 출퇴근길이 몇 배로 힘들어진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이 시기엔 휴가를 써야 한다. 똑같은 여름인데 왜 에 나온 여름은 따사롭고 평화로워만 보이는 걸까. 여름 속에서 엘리오와 올리버의 살갗을 스치는 소리가 두근거리게 만든다. 똑같은 여름인데, 똑같지 않다. 영화 속의 여름은 '이탈리아 크레마'의 여름이다. 엘리오가 될 순 없어도 그가 느꼈던 그 시간과 장소들을 즐기고 싶다.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한 사람,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다. 지난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에 이어, 을 들고 3월 극장가를 찾았다. 본인이 잘하는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걸작, 으로 또다시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 오늘은 살아있는 대중문화의 역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A to Z를 준비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E. T. , 1982 Alien 외계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기 연출작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외계인’이다.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 스튜디오: 20th Fox- 제작사: Chernin Entertainment, Seed Productions, Laurence Mark Productions, TSG Entertainment - 상영관 수: 3,100+- 장르 / 등급: 드라마, 뮤지컬 - 출연: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 가 휩쓸고 간 극장가에 틈새 시장을 노린 작품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2017년 3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언프렌드Friend Request 스튜디오: Entertainment Studios제작사: Wiedemann & Berg Film, SevenPictures Film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호러, 초자연 출연: 알리시아 데브넘 캐리, 리슬 알러스, 윌리암 모즐리, 코너 파올로, 브릿 모건감독: 시몬 버호벤 ​자, 한주 잠시 숨을 돌린 북미 극장가가 다시 한번 돌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2017년 2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베이워치 - 스튜디오: Paramount- 제작사: Paramount Pictures, Contrafilm, The Montecito Picture Company, Vinson Pictures, Seven Bucks Productions, Flynn Company, Cold Spring Pictures- 상영관 수: 3,400+- 장르 / 등급: 코미디, 액션, 드라마 / [해외] - 출연: 드웨인 존슨, 잭 에프론,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프리앙카 초프라- 감독: 세스 고든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의 흥행 질주가 뜨겁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자동차 영화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죠. 시리즈를 거듭하며 카체이싱의 스케일과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요. 영화를 보고 떠올린 궁금증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1. 영화 원제의 숨은 뜻은. ‘분노의 질주’라는 타이틀은 영화의 정체성과 절묘하게 들어맞는 번역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첫 편 (2001)의 영어 제목은 ‘The Fast and the Furious’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캐주얼한 스트릿 레이싱 영화였죠.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멋있으면 언니인 거 다 아시죠. 걸크러시 매력 뿜뿜. 파워 당당. 할리우드의 다재다능한 여성 배우들 중소신이 분명하고공익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는멋진 여성 배우들을 따로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스칼렛 요한슨 현존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섹스 심벌이죠. 하지만 예쁜 게 다가 아니라는 것~ 여성 배우로선 드물게 단독 주연으로 액션 영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액션 스타이고요. 마블 영화 시리즈의 '블랙 위도우'와 2012년 오바마 캠프 찬조 연설 적극적인 소셜테이너이기도 합니다.
<로건>의 마지막 '프로페서 X', 패트릭 스튜어트와 작별하며

<로건>의 마지막 '프로페서 X', 패트릭 스튜어트와 작별하며

은 패트릭 스튜어트가 프로페서 X를 연기한 마지막 영화다. 은 이별의 영화다. 우리는 휴 잭맨의 울버린을 더 이상 보지 못한다. 17년 동안 휴 잭맨은 울버린/로건이었다. 휴 잭맨이 아닌 울버린을 상상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프로페서 X/찰스 자비에는 어떤가. 제임스 맥어보이의 프로페서 X는 아니다. 을 통해 우리는 패트릭 스튜어트가 연기하는 찰스 자비에와도 헤어져야 한다. 그 역시 휴 잭맨과 마찬가지로 지난 17년간 프로페서 X였다. 7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나는 세상의 왕이다!" 역대급 아카데미 수상소감 12

작품상 발표가 번복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실수로 얼룩진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나갔다. 주최측이 봉투를 잘못 전달해서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어이없는 실수의 충격이 아직 남아 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 . . blog.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