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로 돈 받는 것 포기해.. 남은 돈으로 촬영장에 작가실을 만들었다"
예산이 적어 '오히려 좋았다'는 라이언 레이놀즈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시리즈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털어놓았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데드풀'로 돈을 받는 것을 포기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 '데드풀'의 공동 작가인 렛 리스와 폴 워닉이 촬영장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는데, 저는 남은 돈을 가지고 그들과 함께 촬영장에 들어가서 일종의 작가실을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작가들에게 촬영장에서도 창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용을 부담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