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술집 CCTV 유출 논란…소속사 "사생활이라 답변 불가"
웨이보 통해 영상 확산, 쥴리 측 "개인 사생활…확인 어려워", 강민 측 "악의적 허위사실, 법적 조치"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가 술집 CCTV 영상 유출로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사생활이라 답변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중국 웨이보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술집 내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남녀가 스킨십을 나누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술집에 설치된 CCTV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5월 7일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남녀는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