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루키" 검색 결과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붐비는 크리스마스엔 색다른 영화관에서. 크리스마스에 미어터질 영화관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그렇다면 색다른 영화관으로 발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서울아트시네마는 크리스마스 당일 두 편의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 쇼걸로 변신한 마릴린 먼로의 매력이 듬뿍 담긴 와 매 장면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루키노 비스콘티의 시대극 가 준비돼 있다. 한편,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는 평론가·기자들이 꼽은 2018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에서 14편의 영화를 추려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상영한다.
연기력도 인정! 스크린 활약 앞둔 여성 팝스타들

연기력도 인정! 스크린 활약 앞둔 여성 팝스타들

셰어, 휘트니 휴스턴, 마돈나 팝의 아이콘들이 스크린으로 넘어오면 작품에 대한 기대는 배가 된다. 올해 여름 개봉작이었던 에 등장해 건재함을 알린 셰어, 여태까지 회자되는 로맨스의 여주인공임은 물론 레전드 음반까지 남긴 휘트니 휴스턴, 팝의 아이콘으로도 모자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까지 손에 쥔 마돈나까지. 그간 할리우드에서는 수많은 뮤지션들이 스크린으로 넘어와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여왔다. 레이디 가가 주연의 개봉을 맞아, 신작에서 활약을 펼칠 여성 팝스타들을 정리해봤다.
유아인과 전종서가 속시원히 털어놓은 <버닝> 오픈 토크

유아인과 전종서가 속시원히 털어놓은 <버닝> 오픈 토크

태풍 콩레이가 대한민국 남해안을 지나간 5일, 안전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모든 야외행사가 잠정적으로 중단됐었는데요. 그래도 태풍이 막지 못한 행사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유아인과 전종서가 참석한 오픈 토크입니다. 태풍이 지나간 이후 두 배우가 관객들과 만나겠다는 적극적인 입장을 전하면서 취소됐던 오픈 토크 행사가 다시 진행됐으니까요. 다소 늦은 저녁 7시, 두 배우를 만나러 발걸음 한 관객들로 가득한 부산 영화의 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오픈 토크가 진행됐습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러 전문 감독의 가족 판타지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1위 데뷔

달콤했던 추석 연휴가 끝났다. 일반적으로 추석 연휴는 국내 영화계에서 대목으로 꼽히는 시기인데, 올해 극장가는 이전보다 잠잠한 느낌이다. 북미 극장가의 주말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신작 가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1위로 데뷔하고, 가 고군분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개봉작과 신작들이 부진을 거듭하면서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는 올해 들어 최악의 부진을 겪은 주말 중 하나로 남고 말았다.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영화들이 국내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연이어 개봉하면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는 모양이다.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감독 김지운출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장르의 무게감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한반도는 통일의 기운에 휩싸이지만 격렬한 정치적 대립은 폭력 양상으로 치닫는다. 여기서 인랑>은 공안부와 특기대의 대립을 통해 이야기의 큰 틀을 구상하고, 여기에 음모의 플롯과 멜로의 스토리라인을 더하는데, 그 결합이 썩 설득력 있게 다가오진 않는다. 조금 안타까운 건, 어떤 장르를 접하더라도 특유의 ‘활기’를 불어넣었던 김지운 감독의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는 2017년 가장 뜨거운 외화였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가 쏟아졌고, IMAX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캐스팅에 대한 언급도 빼놓을 수 없다. 잘 생긴 애 옆에 잘 생긴 애, 눈호강을 절로 불렀던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개봉으로부터 1년이 흐른 지금, 굵직한 신작을 들고 찾아온 출연진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최근 국내 극장가에 신작으로 찾아온 새내기 배우부터, 대작 개봉을 앞둔 능력자 배우까지.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 속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4

최근 극장가를 장악한 국내 영화들의 공통점. 바로 ‘뉴페이스’의 등장이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혜성처럼 등장한 괴물 신인부터, 상업 영화에 앞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왔던 신인까지. 올해 여름 극장가에서 눈여겨봐야 할 충무로 신예 여성 배우 네 명을 소개한다. 김다미 자윤 역 BIO 1995년생. 영화 (2017)로 데뷔. 김다미는 일찌감치 ‘올해의 발견’이란 수식어를 얻은 슈퍼 루키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박훈정 감독의 신작 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것.
2018 하반기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총정리

2018 하반기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총정리

올해 반이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뭘 했나 우울해질땐 역시 애니메이션이 최고죠. 현실은 잠시 밀어두고 하루쯤은 극장에서 가상의 세계에 빠져 들어도 좋습니다. 현실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건 상상력이니까요. 방학을 맞이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러가도 좋을 애니메이션 영화들도 있고, ‘어른이’들과 함께 보러가도 좋을 애니메이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나간 상반기는 잊어버리고, 개봉 예정 애니메이션 영화와 함께 하반기를 기쁘게 맞이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18년 하반기 애니메이션 영화 개봉 예정작들을 모아봤습니다.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역대급 망작, 로튼토마토 신선도 0%! 존 트라볼타 주연의 <고티>는 어떤 영화인가?

존 트라볼타의 야심작 고티>가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0%를 받았다. 대체 어떤 영화인 걸까. 고티 감독 케빈 코넬리 출연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 스테이시 키치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한 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대배우 존 트라볼타 더 루키스>, 미스터 티 앤 티나> 등의 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던 존 트라볼타는 두 편의 음악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1977)와 그리스>(1978)로 일약 스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더욱 좋은 매실주

<바닷마을 다이어리> 가족이 함께 만들어 더욱 좋은 매실주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나 유효성도 갖지 않는 것들에 대한 절대적이고 개인적인 애착”이야말로 초기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이 반복해 묘사해 온 테마 중 하나일 것이라고 일본의 평론가이자 음악가인 오타니 요시오는 말한 바 있다. 예를 한번 들어보자. 죽은 친구를 잊지 않기 위해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동전에 구멍을 뚫어 열쇠고리로 만들려고 공방에 부탁했는데 공방에서 그 동전을 잃어버리고 말아 똑같은 다른 동전으로 열쇠고리를 만들어 줬다면 과연 그것은 열쇠고리를 만들어달라고 말한 사람에게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을까.